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주식, 암호화폐, 예술품 모두 고점”

NEW YORK, NY - APRIL 29: Chamath Palihapitiya of Social+Capital Partnership speaks onstage at the TechCrunch Disrupt NY 2013 at The Manhattan Center on April 29, 2013 in New York City. (Photo by Brian Ach/Getty Images for TechCrunch)

페이스북 부사장 출신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비트코인 지지자인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암호화폐 서비스를 지원하는 미국 온라인 대출업체 소파이(SoFi) 지분 15%를 매각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팔리하피티야는 매각 관련 “주식 시장, 암호화폐 시장, 예술품 가치, 거의 모든 것이 역대 최고가인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기반 배터리 소재 혁신기업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파이는 올해 초 팔리하피티야가 이끄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 상장했으며, 상장 당시 기업가치 86억 5000만 달러에서 현재 시가총액은 170억 4000만 달러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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