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럴랜드에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 된다

바베이도스 외교통상부가 디센트럴랜드(MANA)에 디지털 대사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베이도스 정부는 지난 8월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을 승인하고, 1월로 예정된 메타버스 대사관 설립을 독특한 외교적 기회로 삼기위해 디센트럴랜드와 협약을 체결했다.

바베이도스는 디지털 영토를 주장한 첫번째 국가가 되는데, 바베이도스 외교부와 과학기술부 등이 수개월간 대사관 설립 계획을 검토했고, 대사관이 비엔나 협약과 더불어 국제법도 준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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