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위원회, 2022년에 은행의 암호화폐 보유 자본 요건 발표 예정

국제결제은행(BIS) 바젤 위원회가 은행들의 암호화폐를 보유에 따른 자본요건을 2022년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젤위원회는 은행이 암호화페를 보유하기 위한 자본 요건의 구체적인 내용과 근거를 명시하고, 관련 정식 문건을 2022년 중반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얼마전 바젤위원회는 비트코인 등 고위험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한 은행들은 이에 상응하는 자본을 보유해야 한다며, 암호화폐에 1250%의 위험 가중치를 부과할 것을 제안했다. 위험가중치가 1250%이면, 은행은 100달러 어치의 비트코인을 사려면 100달러의 자본금을 추가로 보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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