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2024년 인프라법 발효 전 암호화폐에 관련 법 정비 예정”

최근 미국 하원이 1.2조달러 인프라 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팻 투미(Pat Toomey) 미국 상원의원이 법안에 포함된 암호화폐 내용을 정비하겠다고 전했다고 야후파이낸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팻 투미 의원은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그는 지난 몇 달간 인프라 법안에 포함된 암호화폐 과세 등 문제에 대해 지적해왔는데, 주요 이슈는:

  • 세금 신고 대상에 포함되는 암호화폐 ‘브로커’에 대한 모호한 정의
  • 1만달러 이상 암호화폐/NFT를 받는 경우 발신자의 개인 정보를 보고해야 하는 조항

팻 투미 의원은 인프라 법안이 2024년 1월까지는 발효되지 않기 때문에 암호화폐 관련 내용을 수정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