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글로벌 투자 책임자 “포트폴리오 내 금 비중 줄이고, 비트코인 비중 높인다”

글로벌 투자회사 제프리스(Jefferies)의 글로벌 투자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우드(Chris Wood)가 아시아 투자 포트폴리오(일본제외)에서 금의 비중을 줄이고 비트코인 비중을 늘린다고 투자자들에게 서신을 통해 전했다고 이코노믹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우드는 금 비중을 5% 줄이고, 비트코인의 비중을 10%로 늘려서, 포토폴리오를 금 40%, 일본 제외 아시아 주식 30%, 환노출 금광 주식 20%, 비트코인 10%로 구성된다. 우드는 골드를 아직 포기한것은 아니지만, 가치 저장 수단으로 비트코인이 금의 경쟁자라는것이 무시 할 수 없는 현실이다”고 전했다.  우드는 또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보다 더 많이 상승 할 것이라고 예측이 되지만, 이더리움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므로 포토폴리오 내에 추가 하지 않았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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