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전문가 “비트코인 선물 ETF에 대한 수요, 과대평과”

블룸버그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ETF에 대한 수요가 과대평가 됐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발추나스는 “SEC가 프로쉐어스(ProShares)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에 대한 승인을 연기 할지에 대한 결정을 며칠내에 해야한다. SEC가 연기 발표을 안한다면, 프로쉐어스가 10월 18일에 출시되는 첫 비트코인 선물 ETF가 될 수 있다. 지금 현황은 특별하게 무소식이 희소식은 경우이다”고 전했고, 이어서 “암호화폐 선물 ETF에 대한 수요가 과대 평과 됐을 수 있다.  현물을 기반으로 한 ETF와 달리 선물 기반의 ETF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차지하지 못할 것인데, 투자자들은 파생상품보다 실제 자산과 연동된 펀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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