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 재무부 장관,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합류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이 최근 런던 소재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에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2018년 설립된 코퍼는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등 400명 이상의 기관투자자 고객을 상대로 매달 약 500억 달러의 거래를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 6월 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해먼드는 “코퍼의 디지털자산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서비스가 제공 되는 방식을 혁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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