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디지털토큰 관련 세이프하버 구축법안 발의

미국 공화당 소속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하원 의원이 최근 디지털토큰에 대한 세이프하버(safe harbor) 구축 법안을 발의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 법안은 ‘디지털토큰을 위한 법안(Clarity for Digital Tokens Act)’으로 1993년 증권법을 수정, 토큰개발팀이 네트워크가 분산된다는 조건 하에 증권상품 등록 없이 3년 동안 토큰을 제공 및 판매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지난 2020년 2월 크립토맘(Crypto mom)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의 제안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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