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헤지펀드 설립자 “암호화폐는 폰지사기, 내재 가치 없다”

남아공 기반 헤지펀드 프로테아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 진 피에르 버스터(Jean-Pierre Verster)가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폰지사기이다. 장기간 가격 등락을 반복하며 가치가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다가 결국엔 붕괴될 것이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버스터는 “최근 외환 규제와 초인플레이션 발생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암호화폐는 내재적 가치가 없다.  이 때문에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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