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캐나다 백만장자 사업가 “포트폴리오 암호화폐 비중, 7% 확대 예정”

캐나다 백만장자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최근 CNBC 방송에 출연,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암호화폐 할당량을 기존 3%에서 7%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리어리는 암호화폐가 신흥 자산 클래스가 될 경우 수 조 달러가 시장에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 당국의 규제 불확실성이 한계라고 지적하며, “투자자들은 미 당국이 암호화폐 규제에 대해 결정을 내리길 원한다. 만약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가 적절치 않다고 여긴다면 나 또한 암호화폐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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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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