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클레이큰 전 SEC 위원장,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자문위원으로 합류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에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SEC를 떠난 후 디지털 헤지펀드 원 리버 에셋(One River Asset)의 자문워원을 맡았는데, 이후 두번째 자문 역할이다. 클레이튼은 파이어블록스의 디지털 솔루션이 현재 미국의 규제를 잘 준수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이어블록스는 지난 7월 3.1억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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