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힌먼 “XRP는 증권, 리플에 판매 중단 요구했었다” 증언

윌리엄 힌먼(William Hinman) 전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기업금융국장이 SEC와 리플간의 재판에서 “XRP는 미등록 증권으로 간주되므로 리플랩스에 XRP 판매 중단을 촉구했었다”고 증언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힌먼은 과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증권이 아니라고 말한 바 있고, 이에 리플 측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유사한 암호화폐인 XRP도 증권에 해당하지 않음을 주장하기 위해, 힌먼의 발언을 방어 근거 중 하나로 제기했고, 리플의 요청으로 지난 7월 27일 증인으로 출석한 힌먼은 “과거 리플 측에 증권법 관련 이슈가 있었고, 이에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XRP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리플랩스는 이를 이해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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