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관 펀드, 8월초부터 암호화폐에 최대 20% 할당 가능

asset allocation concept graph on blackboard

8월 초부터 독일 기관 투자 펀드인 스페셜펀드(Spezialfonds) 운영자들은 운용 자산의 20%를 암호화폐에 할당할 수 있는 법안이 발효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7월 1일 발효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기가 된 것이다. 이 법안 발효되면, 이론적으로 최대 4150억 달러(약 470조원)가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 하지만 현지 전문가들은 독일 스페셜펀드 운영자들이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20% 보다 낮은 비율을 투입 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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