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독일 파트너사 “주식 토큰화 거래 서비스 중단”

바이낸스 파트너사인 독일 투자회사 CM에쿼티(CM-Equity AG) 대표인 마이클 코트(Michael Kott)가 “바이낸스의 주식 토큰화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 비즈니스를 위한 결정이다. 아무도 서비스 중단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CM에쿼티는 바이낸스에 리스팅된 주식 토큰을 발행 및 판매해 왔는데, 얼마전 독일, 홍콩 등 금융당국이 바이낸스 주식 토큰화 거래를 경고했다.  바이낸스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주식 토큰화 거래 서비스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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