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투자사, 운용 자산의 5%로 비트코인 매입…20%까지 확대 가능

미국 부동산 자산 운용사 링컨 에브뉴 캐피탈(Lincoln Avenue Capital)이 운용 자산의 5% 규모로 비트코인 1000 BTC를 매입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링컨 에브뉴 캐피털은 총 1000개의 비트코인을 1개당 3만 3525달라에 매입하고 총 3350만 달라를 지불했다. 이는 해당 자산운용사 순 운용자산의 5%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한 “향후 비트코인 비중을 자산의 20%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전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