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8)

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 8월초에 활성화 예상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가 8월초에 활성화 될 전망이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더리움 주요 개발자 중 한 명인 팀 베이코(Tim Beiko)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더리움 메인넷 블록높이 12965000에서 런던 하드포크 활성화 하는 제안이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회의에서 통과됐다”고 전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블록 생성 속도를 감안할 때 블록높이 12965000은 한국시간 기준 8월 4일, 5일 경이다.  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에는 수수료 구조를 개선하는 EIP-1559 제안이 포함되는데, EIP-1559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이용자들이 정해진 기본료를 내고 채굴자들에게는 팁을 줌으로써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줄이는 제안으로, EIP-1559가 실행되면, 가스 비용으로 이더리움을 태울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국회의원, 급여를 암호화폐로 지급 받는 것을 선택 법안 발의
호세 루이수 라몬(José Luis Ramón) 아르헨티나 멘도사 주 국회의원이 최근 “근로자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로 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라몬 의원은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근로자들은 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암호화폐로 지급 받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근로자들의 급여로 번 돈의 가치를 유지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설문조사, 세계 중앙은행 관계자의 85% “암호화폐, 금 대체 못할 것”
최근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중앙은행 관계자의 85%는 암호화폐가 금을 대체 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번 설문조사는 전세계 30개 주요 중앙은행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응답자의 57%는 암호화폐가 외환보유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한다. 또한 응답자의 25% 이상은 암호화폐에 투자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美 뉴욕주 금융당국, 로빈후드 크립토에 1,500만 달러 벌금 부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거래 지원 현지 핀테크 업체 로빈후드에 보안 및 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을 이유로 1,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또 금융당국은 로빈후드가 정부가 지정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라켄 “GBTC 락업 해제, BTC 현물 가격 영향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산하 분석기관 크라켄인텔리전스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7월 4만 BTC 규모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 GBTC 주식이 락업 해제되며 유통시장으로 유입되지만, 시장 구조 상 GBTC 락업 해제가 BTC 현물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앞서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GBTC 락업 해제는 GBTC 가격과 BTC 시장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펀드인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현재 약 654,600 BTC(BTC 총 공급량의 약 3%에 해당)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탁의 주식을 통해 기관투자자에게 비트코인 간접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GBTC 구매자는 6개월 간의 락업 기간을 거쳐야 해당 주식을 유통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다.

전 美 CFTC 위원장 “비트코인 ETF, 투자자 및 규제당국 모두에게 이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티모시 마사드(Timothy Massad)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 투자자와 규제당국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 출시 승인 절차를 도입한다면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 무결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비트코인 ETF의 출시가 가까운 미래에 승인될 가능성은 낮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정부, 하마스 테러조직 소유 73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몰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가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이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정파 하마스가 소유한 암호화폐 730만 달러 상당을 몰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몰수 과정에서 이스라엘 정부는 84개 암호화폐 지갑을 압수했으며, 해당 지갑들에는 380만 달러 규모의 USDT, 330만 달러 규모의 BTC, 51,129 달러 규모의 ETH, 43,235 달러 규모의 DOGE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美 자산운용사 오펜하이머 “코인베이스 주가 더 오를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오펜하이머(Oppenheimer)가 7일(현지 시간) 고객들에게 메일을 발송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NASDAQ:COIN)의 목표 주가를 기존 434 달러에서 444 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펜하이머 소속 애널리스트 오웬 라우(Owen Lau)는 “코인베이스의 2분기 거래량, 매출, 사용자 수는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코인베이스 주식의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사이에 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가격은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美 뉴욕주 상원의원, 공직자 암호화폐 보유액 공개 의무화 법안 발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레이첼 메이(Rachel May) 미국 뉴욕주 상원의원이 최근 뉴욕주 공직자들의 암호화폐 보유액 공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주공무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불투명성’ 문제를 해결한다는 게 메이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그는 “개정안은 공무원법 73-a조 3항에 ‘신고자는 신고일 이전 1,000 달러를 초과한 보유 암호화폐의 유형과 시장가치를 신고해야 한다’는 16-a 항이 추가됐다”고 부연했다.

비자 CFO “비자 암호화폐 매수, 단기간 계획 없다”
바산트 프라부 비자 CFO가 CNBC와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를 더 유용하고 다른 통화처럼 기능하도록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 “사람들은 기존 화폐처럼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변동성 측면에서 문제가 크지만 이는 암호화폐 보유자가 어떻게 관리하고 추적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수요에 대해선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합법적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구매자들이 많이 있으며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당장은 비자가 테슬라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회사 자금으로 암호화폐를 매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차기 대통령, 대통령 선서 NFT로 받는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스라엘 의회는 대통령 선서 원고를 대체불가토큰(NFT)로 바꾼 뒤 아이작 헤르조그 대통령 당선인에게 취임 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NFT는 하드월렛에 저장되며 대통령은 재임 기간 NFT를 보관할 책임을 진다. 헤르조그 당선인은 이달 9일 취임할 예정이다.

WSJ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관련 수익원, IPO 신청 장애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주된 수익원인 암호화폐 PFOF(투자자 주식 주문 정보에 대한 비용 지급)가 IPO 신청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PFOF란 종합증권회사가 증권 거래사에 개인 고객의 주식 주문 정보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것이다. WSJ는 “로빈후드의 기업공개(IPO) 서류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의 81%가 주식, 옵션, 암호화폐 PFOF에서 비롯된다”면서 “PFOF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불확실성이 로빈후드의 IPO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비자, 상반기 암호화폐 카드 관련 지출액 10억 달러 기록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비자(VISA)의 암호화폐 카드 관련 지출액이 10억 달러(약 1조14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금액 전체가 암호화폐 거래에 해당하는 건 아니다. 일부는 법정화폐 계좌와 연동돼 있으며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받는다. 비자는 지출 상세 내역은 제공하지 않았다. 한편 비자는 현재 50곳 넘는 암호화폐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홍콩 금융관리국 총재 “연말 CBDC 테스트 착수”
중국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위웨이원 홍콩 금융관리국 총재가 6일 아구스틴 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총재와 진행한 대담에서 “인민은행을 비롯한 4개 기관 주도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테스트를 연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일부 은행과 거래소의 실제 거래에서 CBDC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며 “기존 느리고 값비싼 국경간 결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난이도 하락 후 4일 만에 채굴 수익 54% 증가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추적 플랫폼 블록체인닷컴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난이도 하락 이후 4일 만에 채굴 수익이 50% 넘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난이도 조정 전날인 7월 2일 비트코인 채굴 수익은 2070만 달러였다. 4일 뒤인 6일에는 3190만 달러로 54% 증가했다. 앞서 지난달 비트코인 채굴 수익은 전월 대비 42% 감소한 바 있다.

은행연합회 “코인 거래소 가이드라인 일주일 안에 공개할 것”
조선일보에 따르면 은행연합회가 7일 열린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및 실명계좌 발급 개선 방안 정책포럼’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위험평가 가이드라인을 일주일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거래소 업계는 은행이 공정하지 않은 방식으로 실명인증 계좌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발급해주면서 시장의 독과점을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임요송 한국가상자산사업자연합회 회장은 “(기존에 실명인증 계좌 제휴를 맺었던) 빗썸과 업비트는 최대주주가 사기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상황인데, 이곳은 좋은 회사니까 실명계좌가 되고 다른 곳은 안된다는 설명이 이상하다”면서 “빗썸과 업비트의 점유율이 90%를 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여당 의원들, 연일 가상화폐 규제 완화 목소리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연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완화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이원욱 의원은 “네거티브 규제 방식을 도입해 모든 블록체인 사업자에 시장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무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도 실명확인계좌를 발급받지 못한 가상자산 거래소는 ‘조건부’로 은행실명확인계좌 발급 의향서를 확보해주는, ‘선 신고수리· 후 실명계좌발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민형배 의원 주최로 열린 열린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및 실명계좌 발급 개선 방안 정책포럼’ 에서 이같는 내용이 논의됐다. 민 의원은 “명칭부터 정확하지 않지만 가상자산시장의 제도적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욱 의원도 “가상자산 거래소규제 방안을 100개, 1000개 만드는 것 보다 일정한 자격기준을 갖추면 모든 사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네거티브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며 “단 일명 ‘쓰레기 코인’ 상장이나 시세조작 등 불법을 하면 사업자가 패가망신 할 정도의 징벌적 처벌을 도입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美 백악관, 랜섬웨어 범죄단체 퇴치 위해 몸값 지불 금지 계획
유투데이가 CNN 보고서를 인용, 백악관이 러시아와 연계된 랜섬웨어 범죄단체인 레빌(REvil) 퇴치를 위해 미국 주도 정보 협의체 파이브아이즈(Five Eyes,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협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가안보위원회는 기업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랜섬웨어 피해 기업의 몸값 지불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 의심스러운 거래 관련 내용을 정부 기관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사이버 위협 얼라이언스(CTA) CEO 마이클 다니엘(Michael Daniel)은 “몸값 지불 전면 금지는 피해 기업에 악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실행 불가능한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레빌이 200여 개 미국 기업을 랜섬웨어 공격, 4500만 달러 규모 모네로(Monero)를 탈취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바이든은 사건 배후 조사를 지시했다.

가상화폐 이용 불법 외환거래, 석달간 1.7조원 규모 적발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가상화폐)을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가 석 달 간 조사에서 1조7천억원 규모로 적발됐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외환거래 기획조사’를 벌여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자 33명을 적발, 1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5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적발된 불법 외환거래 유형과 자금 규모를 보면 ▲ 불법 ‘환치기’ 8천122억원 ▲ 무역대금·유학자금으로 가장한 해외 송금 7천851억원 ▲ 해외 자동화기기(ATM) 인출 954억원 등이다. 정부는 가상자산 투자 열기 속에 자금세탁과 사기 등 불법행위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라 4∼9월을 ‘범정부 차원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이더리움, 비트코인 능가하는 가치 저장소 될 가능성 있다”
조세일보에 따르면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6일(현지시간) 공개한 투자 메모를 통해 실제 사용 잠재력이 가장 높은 것처럼 보이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수 있다며 실제 사용 가능 측면에서 향후 몇 년 안에 지배적인 디지털 가치 저장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이더리움이 스마트 계약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개발 플랫폼인 까닭에 사용잠재력이 가장 높아 보인다”며 비트코인은 첫 가상화폐라는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초당 7에 불과한 트랜젝션(거래) 속도로 인해 실제 사용이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어떤 가상화폐가 지배적이 되더라도 금을 추월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며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금처럼 안전한 피난처 자산과는 직접적인 경쟁자가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금은 방어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가상화폐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간주한다“면서 ”금은 주식이나 산업금속 등 경기순환 원자재(cyclical commodities)와 같은 다른 위험자산과 경쟁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상화폐와 경쟁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메사리 분석가 “그레이스케일 GBTC 대규모 언락, 시장에 압력 가하지 않을 것”
미라 크리스탄토(Mira Christanto) 메사리 분석가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GBTC)의 대규모 언락(전매제한 해제)가 시장에 압력을 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제시했다.
1) 그레이스케일 투자 신탁 주식은 비트코인으로 매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없다. 액면가로 거래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순자산가치(NAV)에 대한 프리미엄 또는 할인이 유지된다.
2) 배리 실버트 그레이스케일 창업자는 상승하는 BTC 가격에서 2%의 수수료를 영구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충격이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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