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3)

구글, 8월부터 암호화폐 관련 광고 허용
구글이 오는 8월 초부터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및 월렛 서비스 업체의 광고를 허용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주는 최소 미국 금융 서비스 사업자(Money Services Business), 송급업자(Money Transmitter), 연방 또는 주 라이선스 취득 은행 등으로 제한된다. 그러나 구글은 ICO, IDEXO와 같은 토큰 판매와 디파이 프로토콜 관련 광고는 불허한다. 또한 암호화폐 비교 사이트 등도 광고를 할 수 없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즈덤트리 비트코인 ETF 결정 7월로 연기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위즈덤트리가 제출한 비트코인 ETF 관련 결정을 7월 14일로 연기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SEC는 ETF 승인을 위한 규칙 변경 등을 검토할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위즈덤트리는 지난 3월 비트코인 ETF를 신청했다.SEC는 지난 4월에도 반에크의 비트코인 ETF 승인여부 결정을 6월 17일로 연기한 바 있다.

유럽중앙은행 “자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없는 국가, 통제력 상실 위험”
유럽중앙은행(ECB)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자국 통화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버전을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국가들은 금융 시스템과 통화 자율성 방면에서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유명 보안 소프트웨어 노턴360, 이더리움 채굴 지원
유명 보안 소프트웨어 노턴 360이 이더리움 채굴을 지원하는 노턴 크립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턴 크립토는 PC 이용자가 자신의 그래픽 카드를 활용해 검증되지 않은 코드 및 보안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ETH를 채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한다. 채굴된 ETH는 클라우드 기반 노턴 월렛에 보관된다. 3일(현지시간) 테스트 버전이 배포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노턴 측은 “암호화폐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前 미 정부 변호사 “랜섬웨어, 암호화폐 문제로 연결 안돼”
미 정부 변호사 출신 제이크 체르빈스키 컴파운드 법률 고문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랜섬웨어는 암호화폐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피싱 범죄가 이메일 자체의 문제가 아닌 것과 같은 맥락이다. 암호화폐(이메일과 같은)는 다양한 목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중립적인 기술이다. 용도는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다. 기술을 금지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방법은 더 나은 보안성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정부는 랜섬웨어 공격 관련 암호화폐 사용 실태 조사를 예고한 바 있다.

대형 게임업체 레이저, 암호화폐 시장 진출 방안 검토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형 게임업체 레이저(Razer) CEO Tan Min-Liang이 암호화폐 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6월 2일 오전(현지시간) 연례 총회에서 레이저 사용자들이 디지털 자산에 관심이 있으며, 자사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위해 하나 이상의 암호화폐를 지원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암호화폐 업계의 환경 영향과 그래픽카드에 대해선 여전히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행정부, 랜섬웨어 공격 관련 암호화폐 사용 조사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한 암호화폐 사용 조사에 나선다. 백악관 대변인은 화요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연방정부의 대응과 관련 암호화폐 사용에 초점을 맞추기 원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육류 생산업체 JBS가 일요일(현지시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며, 백악관은 이와 관련한 암호화폐 지불 경로를 추적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이미 랜섬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전략 검토에 착수했다. 범죄 트랜잭션을 추적하기 위한 암호화폐 분석 확대가 이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랜섬웨어는 컴퓨터 시스템에 대해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 후 이를 볼모로 잡고 금전을 요구하기 위해(보통 비트코인 요구) 퍼뜨리는 악성 파일이다.

빗썸, 조직개편 과정에서 희망퇴직 실시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빗썸이 조직개편 과정에서 부장급 이상 대상의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한 빗썸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은 공지 없이 일부에 한해서만 개별 의사를 물어보는 식으로 진행됐다”며 “2018년과 2019년 진행된 전사적인 희망퇴직 프로그램은 아니며, 비용 절감 차원도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희망퇴직 규모가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기업의 경영 감량과는 상관이 없다는 게 빗썸 내부의 입장이다. 또 다른 빗썸 관계자는 “조직개편과 희망퇴직 모두 다운사이징과는 거리가 멀다”라며 “최근 인력을 많이 충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지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직급 체계를 정리했다. 기존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의 5단계 직급 체계를 ‘주니어·매니저·시니어’의 3단계로 변경했으나, 현재는 ‘OO님’으로 통일하고 있다. 또한, 그간 흩어져있던 대관팀과 홍보팀, 특금법 준비팀을 대외협력실 산하로 두는 등 조직 구성도 재정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5월 이후 암호화폐 후원금 급증
다우존스에 따르면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정파) 고위 관계자가 지난달 이스라엘과의 무장 충돌 이후 하마스로 전달된 암호화폐 후원금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후원금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군사적 충돌은 지난달 20일 휴전으로 마무리 됐다.

유럽중앙은행 “디지털 유로화 도입 여부 미결정, 4~5년 내 출시 난망”
외신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화 도입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4~5년 내에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늘 ECB는 보고서에서 자국 통화의 디지털 버전(CBDC)을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국가들은 금융 시스템과 통화 자율성 방면에서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가상자산 손놓고 있을순 없다”…여의도 증권가도 연구 착수
매일경제에 따르면 자본시장 연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성을 가진 자본시장연구원이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최근 자본연은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처음으로 가상자산 연구에 착수했다.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은 매일경제와 통화에서 “정부에서도 본격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자본연에서도 향후 정책 수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반 발짝 빠르게 준비에 들어갔다”며 “해외 규제기관 동향, 각국 정부 입장 등을 살피면서 하나하나 연구 주제를 선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본연이 가상자산 연구에 착수하게 된 것은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 관련 제도화에 나선 시점과 일치한다. 지난달 28일 정부는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가상자산 거래 관리방안’을 발표하며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금융투자업계 등의 잇단 연구 요청도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레이어2 코인 ‘메틱’ 강세…전월比 거래량 500% 급증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2일 메틱 코인의 거래량이 전월 대비 500% 증가했다고 밝혔다. 메틱은 비트코인이 급락한 지난달 19일에도 지난 4월 초의 400원 대비 가격이 8배 가까이 올라 3000원을 넘어섰고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15위까지 치솟았다. 연일 지속되는 하락장에 1일 기준 2185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여전히 4월 초 가격의 5배다. 이에 대해 후오비 코리아 최진영 애널리스트는 “가상자산의 불안정한 장세로 인해 레이어2와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프로젝트로 자본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오는 7월 옵티미즘에 레이어2 업그레이드 이후 레이어2 프로젝트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中 쓰촨 정부 암호화폐 채굴에 우호적 입장 내비춰…규제 간담회 종료
오늘 진행된 중국 쓰촨성 암호화폐 채굴 규제 간담회에서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에 비교적 우호적인 태도를 비췄다”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가 전했다. HelloEOS 창업자인 즈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담회가 끝났다. (당국의) 입장은 긍정적이었다. 세부적인 규제안은 당분간 마련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력 발전 공급을 소화해야 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쓰촨 정부의 입장은 상당히 포용적이고 우호적이다. 반면 신장과 내몽고는 탄소 중립 목표(화력발전)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국가 에너지국 쓰촨 지부는 오늘 발전소, 전력 판매 기업, 거래 플랫폼 등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암호화폐 채굴 규제 간담회를 진행했다.

FT “미국 비트코인 ETF 조기 승인 사실상 물건너 갔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당초 암호화폐(가상화폐)에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던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원론적 반응을 보이고 있어, 조기 ETF 상장이 실현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그는 지난 주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자 보호 장치가 너무 미흡하다”며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 중 어느 한곳도 SEC에 거래소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그의 이같은 발언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후 비트코인 ETF 상장을 허락하겠다는 의미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중섭·김환기·박수근 NTF 경매 중단… 진위 여부 검증 후 진행
2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저작권과 진위 문제 논란을 일으킨 ‘이중섭·김환기·박수근’의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발행 온라인 경매가 중단됐다. 지난 5월 31일 한국 근현대 미술계의 3대 거장 ‘이중섭·김환기·박수근’ 작품의 NFT 경매 출품 소식이 나온 후 진위 의혹 및 저작권 논란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워너비인터내셔널은 “미술등록협회를 통해 원작에 대한 양도계약서 및 감정서 등 관련 서류 및 내용을 모두 확인 후 진행했으나 이와 관련해 제시되는 논란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해당 사항에 대한 진위 여부가 확실하게 판단될 때까지 3대 거장들의 작품 경매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소재 치과 사우스다운 덴탈, 암호화폐 결제 지원
2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캐나다 소재 치과 사우스다운 덴탈(Southdown Dental)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기검진 비용부터 아동용 교정기 판매까지 현금 대신 암호화폐로 결제가 가능하다. 사우스다운 덴탈은 “캐나다에서 암호화폐 사용량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 “테슬라, 머스크 트윗 감시 의무 위반” 경고
2일 뉴시스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일(현지시간) 지난해 테슬라에 머스크 CEO의 트위터 사용에 대한 합의 위반 사실을 경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가 보도했다. WSJ이 정보공개법에 근거한 요청으로 입수한 기록에 따르면 SEC는 2019년과 2020년 테슬라에 서한을 보내 머스크의 특정 트윗이 사전 승인 지침에 위배된다고 밝혔다. 테슬라의 태양광 지붕(Solar Roof) 생산 및 주가 관련 트윗이 문제로 지목됐다. 앞서 SEC는 지난해 5월 서한에서 테슬라가 “머스크의 반복적인 위반에도 절차와 통제를 가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오리진 프로토콜과 아마존 AWS 파트너십 NFT 시장으로 확대
탈중앙화 P2P 마켓 플레이스 개발사 오리진 프로토콜이 아마존 AWS 디샵에서 사용자들이 NFT 거래를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앞서 구글 클라우드 디샵에 NFT 거래 서비스를 지원했던 것과 같은 방식이다. P2P 마켓 플레이스인 디샵은 사용자들이 상거래 시장의 직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중개 수수료 절감, 검열 방지, 20억 금융소외 인구에게 디지털 자산 기반 상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중앙화 플랫폼과 차별화된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아마존 AWS, 구글 클라우드, 브레이브 등 70여 개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비탈릭 “ETH2, 내년 말 확장성 구현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스타트미업HK 핀테크 포럼에 참석해 “ETH2에 롤업과 샤딩을 결합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 기대하는 수준의 확장성을 갖추려면 2022년 말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더리움 팀은 지분증명을 개발하는 데 1년이 걸릴 것이라고 당초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6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오늘날 이수준까지 오기 위해서 지난 5년 간 수많은 내부 갈등이 존재했었다. 주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와 관련된 문제들이었다”고 설명했다.

ETH 확장 솔루션 폴리곤, 폴카스타터와 파트너십 체결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폴리곤(Polygon, 구 매틱)이 파이낸싱 플랫폼 폴카스타터(Polkastarter)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공지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고효율, 저비용 토큰 파이낸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5% 내린 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 “CBDC, 금융 시스템의 미래”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1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온라인 경제의 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는 금융 시스템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빠르면서도 저렴한 결제 시스템이 필요한데, CBDC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본다”면서 “다만 CBDC는 법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어려운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우리는 단계별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 중앙은행은 올 연말까지 디지털 루블화의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바이비트 “기관투자자, 비트코인 지속 매수 중”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가 데일리 인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4만 달러 아래에서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지만, 기관투자자들은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데일리 인사이트 주요 내용.
-공급 역학에 대한 주요 통계를 보면 총 공급의 69%를 차지하는 장기 보유자가 수익을 내고 있으며 스트롱 핸드가 다시 축적 모드로 전환하고 있어 향후 공급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이전 주기에서 장기 보유자의 수익 전망은 하락 추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중국 디지털 화폐의 전면 도입이 임박함에 따라 미국 달러의 패권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중국 디지털 위안화가 많은 투자자에게 성공적인 대안이 될 것이며 최고의 준비 통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미국 달러는 알려진 모든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위안화 비중은 2% 정도다. 달리오는 위안화 비중이 향후 10년 이내에 약 10~15%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TH 채굴자 5월 수익 23억 달러…BTC 14억 달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5월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월간 채굴 수익이 23.5억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달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월간 수익은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와 ETH는 현재 각각 1.19% 내린 36,357.00 달러, 1.21% 내린 2,602.6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다 유명 전기차 회사, 데이막, 주차시 비트코인, 도지코인 채굴 지원 발표
캐나다 유명 전기차 최사 데이막(Daymak)이 향후 출시되는 2인승 전기차 스피릿투스에 주차시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데이막은 ADA 등 암호화폐를 통한 선주문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데이막은 암호화폐 마이닝 등 암호화폐 인프라를 차량 사용차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는 특허를 출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막은 향후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비 등을 암호화폐로 즉시 지불하는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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