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23)

타일러 윙클보스 “기관 암호화폐 시장 진출 중…행동이 중요”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거래소 공동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퍼드(FUD)를 무시하고 팩트를 고수해야 한다. 주요 기관들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트윗은 저렴하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불리시(Bullish)”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중국 BTC 채굴 단속, 탄소 배출 줄이겠다는 것”
뉴욕 증시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CEO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 국무원 산하 금융안정발전위원회가 51차 회의에서 비트코인 채굴 및 거래를 단속하는 내용을 언급한 것은 비트코인 채굴 과정에서 생기는 탄소 배출 문제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는 단속 대상인 채굴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BTC 채굴자들의 수익성을 제고시킬 것이다. 중국발 FUD를 줄이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면, BTC 가치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류허 중국 부총리가 주재한 국무원 금융안정발전위원회 51차 회의에서 비트코인 채굴 및 거래 행위를 단속해 개인 리스크가 사회로 전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내용이 논의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SEC “리플, 과거 XRP가 증권으로 취급될 수 있다는 조언 받았다” 주장
호르헤 텐레이로 미 증권거래위원회 선임 변호사가 21일 사라 넷번 SEC-리플 소송 담당 판사와의 유선 회의에서 “과거 리플이 선임한 변호사들이 XRP가 화폐 그리고 증권으로 판단될 수 있다고 리플 측에 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 텐레이로 변호사는 “리플이 변호사들로부터 받은 조언에 따라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게임 오버’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SEC는 리플의 과거 법률 자문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법원에 주장했다. 이에 대해 리플 측은 “변호사들로부터 받은 조언은 변호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치아 창업자 “치아 파밍, 드라이브 훼손하지 않아”
브람 코헨 치아(Chia) 네트워크 창업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치아 파밍은 드라이브를 훼손하지 않는다. 만약 사용하던 파밍 드라이브를 없애고 싶다면, 중고 마켓에서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서 USDT -3.58% 역 프리미엄 발생…USDT 현금화 영향
후오비 OTC 마켓에서 USDT가 6.2 달러까지 하락했다. 현재 달러화-위안화 기준 환율은 6.43 위안이다. 약 -3.58%의 역 프리미엄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도비 완 프리머티브 크립토 창업자는 “중국 투자자들이 규제 당국의 P2P, OTC 및 은행 관련 추가 규제에 대비해 USDT를 현금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댈러스 연준 총재 “암호화폐 결제 수단 확산시, 규제 당국 자세히 연구해야”
로버트 카플란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암호화폐는 아직 결제 수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다. 만약 암호화폐가 결제 수단으로 확산된다면 연준과 규제 기관들은 이에 대해 자세하게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분석 “기관 비트코인 저점매수 수요 급증”
OTC(장외거래) 데스크 비트코인 유출량(아웃플로우)이 급증했으며 이는 기관투자자들의 저점 매수 시그널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폭락한 수요일(현지시간) OTC 데스크 연동 지갑에서 10,292 BTC가 유출됐다. 이는 3.5개월래 일일 최대 유출량이다. 해당 수치는 목요일(현지시간) 작년 12월 31일 이후 최대 규모인 11,056 BTC까지 늘었다. 기관이나 대형 투자자는 일반적으로 OTC 데스크를 통해 투자한다. OTC 데스크에서 유출된 자금은(OTC 주소에서 자체 월렛으로 이동) 기관의 매수 신호로 여겨진다. OTC 데스크 일일 이체 건수는 목요일(현지시간) 245건을 기록하며 6일만에 10배나 증가했다. 이와 관련 글래스노드 설립자인 Jan Happel과 Jann Allemann은 트위터에서 “다시 한 번 강한 기관의 수요가 있었다”며 “올 여름 비트코인 저점이 어디까지 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하락이) 오래가진 않을 것이다. 홀드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디어는 “최근의 (기관) 저점매수는 대형 투자자들이 환경에 대한 우려로 기업이 비트코인과 거리를 두고 있는 점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어서 주목할 만하다”고 평했다.

영국 하원의원 “이더리움, 비트코인 추월 전망”
디크립트에 따르면 영국 톰 터겐다트(Tom Tugendhat) 하원의원이 수요일(현지시간) 연설에서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을 추월할 것이며, 암호화폐 혁신 장려를 위한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도록 재무부에 촉구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전략가 “비트코인 주류 편입”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산하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주류(메인스트림)가 됐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과 나스닥100 주가지수의 꼭지와 하락이 동시에 일어났다는 설명이다. 그는 “5/19 (주가) 하락은 비트코인 약세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 암호화폐가 주류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그린피스, 비트코인 기부 안 받는다.. “에너지 소비 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트코인 기부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운영에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는 이유에서다. 그린피스는 그간 암호화폐 기부자도 별로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환경단체인 지구의벗(Friends of the Earth) 또한 파이낸셜타임즈에 비트코인 기부 관련 이슈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 리플 CTO, 이번 달 2.65억 XRP 현금화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 리플 CTO 제드 맥칼렙이 5월 들어 총 2.65억 XRP를 현금화했다. 지난 주에만 8040만 XRP를 매도했고, 이번 주에는 매일 10,008,592.270000 XRP를 매도하고 6000만개 이상의 XRP를 옮겼다. 현재 그의 Taco stand 지갑에는 약 4억 XRP가 남아 있다. 개당 1.12 달러로 계산했을 때 4.49억 달러가 조금 넘는 규모다. 한편 제드 맥칼렙이 하루에 현금화하는 XRP 규모는 매주 감소하는 추세다.

ECB 조사 보고서 “암호화폐, 경기역행적 성격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이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가계지출에 끼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조사 보고서(working paper)에서 개인이 높은 불확실성을 맞닥뜨렸을 때 뮤추얼펀드나 암호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했다. 이번 조사는 개인이 1만유로를 가지고 있을 때 저축 혹은 금융자산 투자 중 어떤 쪽을 선택할지를 관찰했다. 선택지 중에는 비트코인 혹은 기타 암호화폐 항목이 있었다. 조사 결과 불확실성이 1%p 오를 때마다 뮤추얼펀드와 암호화폐를 선택한 비중은 각각 2.1%p, 0.5%p씩 낮아졌다. 또한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 암호화폐 투자가 감소할 수 있어 암호화폐는 어떤 면에서 경기역행적(Counter-Cyclical)이라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아로와나토큰’ 발행사 페이퍼컴퍼니 논란…한컴 “시세차익 없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그룹의 싱가포르 법인이 투자해 주목을 받은 ‘아로와나토큰’의 발행사(아로와나테크)가 ‘페이퍼컴퍼니’ 논란에 휩싸였다. 한컴그룹 자회사인 한컴위드는 지난달 아로와나테크에 투자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달 20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아로와나토큰은 투자가 몰려 첫날 30분만에 상장가(50원) 대비 10만%가 올라 5만원을 넘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발행사인 아로와나테크의 실체가 페이퍼컴퍼니로 알려지고 한컴의 지분도 500싱가포르달러(약 42만원)에 불과하다는 의혹이 전해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아로와나재단은 “한컴위드를 비롯한 파트너사들이 보유한 코인은 시중에 전혀 유통되지 않았고, 파트너사들의 지갑 역시 모두 락업돼 있다”며 “아로와나토큰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거둘 수도, 거둔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아로와나 토큰 발행량(5억개) 중 4억9000만개가 커스터디(암호화폐 수탁) 회사에 락업돼 있으며, 현재까지 거래소에서 유통되고 있는 물량은 에어드롭을 포함해 약 1.8% 수준이라는 것이다.

소시에테제네랄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위치 경쟁 치열.. 금이 낫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중 하나인 소시에테제네랄의 분석가들이 투자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의 위치에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소시에테제네랄 분석가 Alain Bokobza와 Arthur Van Slooten은 목요일(현지시간) 투자 노트에서 “모든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의 위치가 비정상적인 가격 변동으로 인해 여전히 경쟁이 치열한 자리임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에 대한 잠재적 규제를 언급, 하락 여지가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이밖에 분석가들은 금과 비트코인의 차이, 테슬라(일론 머스크)의 혼란스러운 발언 영향 등에도 주목했다.

홍콩 정부, 미등록 가상자산 관련 활동 시 8억원대 벌금·징역 7년
jin10에 따르면 홍콩특구 정부가 ‘증권 선물 조례’에 근거해 증감회(증권감독관리위원회)에 필요 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및 관련 업체의 운영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는 권력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당국 미등록 업체가 규제를 받는 가상자산 활동을 진행할 시에는 500만위안(8억7700만원)의 벌금과 징역 7년에 처할 수 있으며, 범죄 행위를 지속할 시 해당 기간 내 매일 10만위안(1700만원)의 벌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이란 정부, 불법 암호화폐 채굴장 단속에 정보원 투입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란 정부가 불법 암호화폐 채굴자 및 채굴장 단속을 위해 정보원까지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이란 정부는 암호화폐 불법 채굴로 인한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고하는 공익 제보자들에게 월 최저임금의 약 7.5배를 보상금으로 걸고 불법 채굴장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글라스노드 “스테이블코인, 코인베이스 상장 전 프리미엄 발생”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라스노드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업계 최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 USDC, DAI 등 종목은 코인베이스 상장을 앞둔 한 달간 가격은 뚜렷하게 1달러선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글라스노드는 “이는 ‘뉴스에 팔아라'(sell the news)를 위해 유통과 현금화 유동성에 대한 강한 수요가 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진단했다.

팬케이크버니, 플래시 론 공격 재발 방지 위해 코드 변경
플래시 론 공격을 받은 바이낸스스마트체인 기반 디파이 일드 옵티마이저 팬케이크버니(PancakeBunny)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코드를 변경했다고 공지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토큰 가격 오라클의 체인링크(LINK) 컨트렉트 활용을 위해 ‘PriceCalculatorBSC.sol’ 함수 변경
2) Bunny minter의 페어 컨트렉트(pair contract) 내 불규칙이 존재하는 경우 프로토콜이 이를 확인하고 과도한 불규칙성과 유동성을 제거하도록 코드 업데이트
팬케이크버니 측은 “잠재적 플래시 론 공격 방지를 위한 전략적 테스트를 실행 및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펙실드를 인용, 팬케이크버니가 플래시 론 공격을 받아 114,631.5421 WBNB, 697,245.5699 BUNNY 등 총 약 4500만 달러 피해를 입었다고 전한 바 있다.

비탈릭 “암호화폐, 아직 거품 속에 있다고 믿는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가 최근 CNN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아직도 거품(Bubble) 속에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거품은 이미 꺼졌을 수도 있지만 향후 몇 달 후에 진짜 걷힐 수도 있는 등 예측을 하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날 “암호화폐가 등장한 이후 최소 세 차례의 ‘버블 사태’가 있었다. 암호화폐에 끼었던 거품들은 뒷받침할 기술이 실제로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이 대중들에게 인식될 때 무너지는 일이 반복됐다. 다만, 4년 전만 해도 없었던 기술을 토대로 암호화폐는 더이상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이더리움 시총은 결국 비트코인을 따라잡고 능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도지코인 사랑은 단순한 흥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악의는 없어 보인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면역 체계가 생기기 전 일론 머스크의 발언 등 다소 파격적인 사건에 취약한 경향이 있는 것은 맞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최근 나의 지갑에 수많은 밈코인이 무단으로 입금되고 있다. 나는 이 같은 프로젝트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지할 수도 없다. 나에게 코인을 보내는 행위를 그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이터 “유니스왑 v2 7일 평균 거래 비용, 비트코인 추월”
트위터 사용자 웨일(Whale)의 제보에 따르면,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 프로토콜 유니스왑 v2의 7일 평균 거래 비용이 약 591.3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암호화폐 네트워크 중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스시스왑의 7일 평균 거래 비용은 338.3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7일 평균 거래 비용은 335.5만 달러로 이더리움, 유니스왑 v2, 스시스왑에 이어 4위에 올랐다.

아반티파이낸셜 창업자 “미국 암호화폐 규제 본격화, 금지령 아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디지털 자산 전문 은행 아반티 파이낸셜(Avanti Financial)의 창업자인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이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 및 단속이 시작됐다. 다만 이는 ‘비트코인 금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향후 등장한 미국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는 단순히 세금과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표준 금융 규칙들과 균형을 이루기 위한 조치가 될 것”이라며 “미국 재무부를 필두로 본격화되는 암호화폐 규제는 ‘준수 단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폴 크루그먼 “암호화폐, 장기적인 폰지 스캠”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이자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2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자신의 칼럼에서 “암호화폐는 장기적인 폰지 스캠”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12년이 지난 지금도 정상적인 경제 활동에서 암호화폐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이 투기적 거래나 돈세탁 등 불법 행위에 악용된다는 것 외에 결제 수단으로 이용된다는 소식은 거의 없다. 법을 준수하는 정상인은 암호화폐를 사용하지 않는다. 왜 사람들은 아무 역할도 없는 자산에 기꺼이 거액을 지불할까? 답은 자산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기 떄문이다. 또 초기 투자자들의 성공 스토리는 새로운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는 사실상 자연적인 폰지 체계다. 이런 폰지 스캠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싶지만 답은 ‘그렇다’. 버니 매도프는 거의 20년간 폰지 사기를 이어갔고, 금융위기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이 같은 사기 행각은 훨씬 더 오래 갔을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빗썸 “‘BXA 토큰’과 무관…특금법 신고 철저히 이행”
한국경제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최대주주가 ‘BXA토큰’관련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가운데 빗썸 측은 회사가 연루된 바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빗썸은 “법인 및 대표, 임직원 그 누구도 특정 주주와 연루된 ‘BXA토큰’ 사건과 관련이 없다”면서 “당시 빗썸은 상장심사 절차를 진행한 결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한 조치로 BXA를 상장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이모 빗썸코리아 전 의장과 김모 BK그룹 회장은 2018년 빗썸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BXA토큰을 판매,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약속했으나 실제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은 바 있다.

이더리움 L2 솔루션 옵티미즘, 이더스캔과 연동
이더리움 L2 확장성 솔루션 옵티미즘(Optimism)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 익스플로러인 이더스캔(Etherscan)과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옵티미스틱 이더리움 사용자들은 이더스캔 웹사이트를 통해 L2 와 이더리움 L1 간의 입출금 기록을 조회 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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