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대표 “1Q 실적 호조..암호화폐가 핵심”

미국 온라인 결제 서비스 기업인 페이팔(Paypal)이 올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넘어서며 암호화폐 서비스가 매출과 이익 초과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댄 슐만 페이팔(Dan Schulman) 대표는 “디지털자산이 회사의 핵심 성장 엔진이다. 가상자산 분야에서 엄청난 성과를 얻고 있다. 페이팔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가상자산 거래 이용자의 절반이 매일 페이팔 앱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페이팔의 1분기 매출액은 60억3000만달러(약 6조793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늘어났으며, 시장 전망치인 59억달러를 상회했다. 또한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8400만달러에서 올해 10억 달러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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