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4)

이베이 대표 “암호화폐 포함 결제 옵션 검토 중”
제이미 이아논(Jamie Iannone) 이베이 대표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를 포함한 결제 옵션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아논은 또한 “이베이 플랫폼 내에서 대체불가토큰(NFT) 판매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다.  이베이에서는 컬렉트블 한 수많은 소장품들이 몇십년간 팔렸고 앞으로도 몇십년간 팔릴 것이다”고 전했다.

비탈릭 부테린, 억만장자 등극
최근 이더리움(ETH) 가격이 3천 달러를 돌파하며,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지난 2018년 비탈릭 부테린이 본인 소유의 지갑이라고 밝힌 지갑주소의 잔액이 현재 10억 달라를 넘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개인 투자자 용 ‘MBT’ 소액 비트코인 선물 상품 출시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최근 개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 비트코인 선물 계약 상품 ‘Micro Bitcoin futures'(MBT)을 출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마이크로 비트코인 선물은 한 계약 당 1/10 BTC 단위로 거래되어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지난 3월 팀 맥코트(Tim McCourt) CME 대체투자상품 부문 총괄은 MBT 출시 계획을 공지하며 “마이크로 비트코인 선물 도입은 광범위한 고객 층의 소규모 계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출시하는 상품으로, 개인 투자자등 보다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전한바가 있다.

캐나다 금융당국, 암호화폐 리스크 경고
뉴스와이어(Newswire)에 따르면 캐나다 퀘벡 금융시장청(AMF)이 암호화폐 리스크에 대해 경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AMF 측은 “ICO은 리스크와 변동성이 높은 투자”라며 “조작 및 사기에 취약한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버자산(cyber assets)을 통해 투자 유치하려는 개인 또는 기업은 반드시 증권 및 파생상품 관련 규제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기소를 당하거나 제재를 받을 수 있다”며 “증권, 파생상품 등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에도 증권 및 파생상품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미 뉴욕 연은 총재 “CBDC 연구 중… 아직 초기 단계”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리트(FXstreet)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을 통해 연준이CBDC(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를 적극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경쟁이 아니다”며 “CBDC 발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디지털 통화의 이점은 포용성이다. CBDC가 향후 은행 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작용할 지 이해해야 한다. CBDC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방준비은행은 자금세탁 문제를 고려, 디지털 통화가 범죄에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월 디파이 프로토콜 창출 총 수익 2.52억 달러 기록
더블록에 따르면 4월 기준 유니스왑, 스시스왑 등 디파이 프로토콜의 수익이 2.5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DEX 프로토콜 유니스왑은 1.366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밖에 컴파운드, 스시스왑, Aave 프로토콜의 수익은 각각 4608만 달러, 3523만 달러, 2472만 달러를 기록했다. 디파이 프로토콜 수익은 유동성 공급자 등 프로토콜 이용자와 토큰 보유자가 창출한 모든 수익을 포함한다.

S&P 다우존스인디시즈, 자체 BTC·ETH 암호화폐 지수 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금융 데이터 업체 S&P 글로벌 계열사 S&P다우존스인디시즈(S&P Dow Jones Indices)가 SPBTC, SPETH, SPCMC 등 3종 암호화폐 지수를 출시했다. 각각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해당 두 암호화폐를 합친 MegaCap 지수다. 이들 지수는 달러가 아닌 포인트 단위로 렌더링(render) 하기 위해 Lukka Prime의 ‘공정한 시장가치 가격(Fair Market Value Pricing)’ 방법을 기반으로 한다. S&P 대변인은 이들 포인트가 실제 가격이 아닌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price appreciation)을 측정한다고 설명했다. 3일(현지시간) 기준 BTC는 7611포인트, ETH는 24811포인트 그리고 MegaCap은 5617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관련 미디어는S&P 암호화폐 가격 지수가 블룸버그 및 갤럭시 자체 지수와 경쟁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로이터 통신은 S&P다우존스인디시즈가 내년 암호화폐 지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TH 시총 엔비디아·마스터카드 제쳐.. 세계 19위 자산 반열
애셋대시(Assetdash)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약 3767.04억 달러로, 글로벌 신용카드사 마스터카드(Mastercard)와 그래픽처리장치(GPU) 1위 기업 엔비디아(Nvidia)를 제치고 세계 19위 자산 반열에 올랐다. 현재 18위는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시총 3827.60억 달러)이다.

코인베이스,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 수익·시간의 1%, 자선활동에 투입
코인베이스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영리단체 Pledge 1%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지했다. 이는 기업 또는 개인이 수익의 1%를 돈이나 물품으로 기부하겠다고 서약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따라 코인베이스는 기업수익, 자본, 직원 근무시간의 1%를 자선활동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코인베이스 측은 “Pledge 1% 프로그램, 코인베이스 기빙(Coinbase Giving)을 통해 전세계 모든 사람과 기업의 경제적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자선단체 지원 뿐만 아니라, 그 모든 단계를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즈덤트리, 스위스 및 독일 증권거래소에 이더리움 ETP 상장
인베즈(invezz)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 Investments)가 스위스 증권거래소와 독일 증권거래소에 현물 기반 이더리움 ETP 상품을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ETP 상품의 티커는 ETHW로, 이더리움 현물 가격을 추적한다. 앞서 위즈덤트리 측은 4월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ETF 출시를 위한 승인 요청 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그레이스케일 모기업, GBTC에 최대 7.5억 달러 투자 예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인 디지털커런시그룹(이하 DCG)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주식에 최대 7.5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3일(현지 시간) 밝혔다. 앞서 DCG는 약 2.5억 달러를 GBTC 주식 매수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DCG의 해당 주식인수계약은 특정 기간동안 특정 수량의 주식을 취득할 의무는 없으며, 언제든지 규모 확대, 기간 연장 또는 중단될 수 있다.

캐나다 핀테크 업체 모고, 투자 포트폴리오에 ETH 추가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핀테크 업체 모고(Mogo)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암호화폐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에 이더리움(ETH, 시총 2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모고 측은 “암호화폐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의 일환으로 최근 평단가 2,780 달러에 146 ETH를 매수했다. 또 캐나다 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코인스퀘어에 전략적 투자를 최근 완료했으며, 현재 코인스퀘어 지분 19.99%를 보유하고 있다. 또 향후 지분을 43%까지 늘릴 수 있는 옵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세 조종시 자금까지 몰수” 여당, 초강력 법안 추진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시세조종이 발생할 경우, 해당 행위를 통해 챙긴 부당이득뿐 아니라 시세조종에 쓰인 자금까지 몰수하는 법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3일 이용우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은 가칭 ‘가상자산업법 제정안’을 이르면 이번주 초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시세조종에 쓰인 자금, 일명 ‘시드머니’까지 몰수하게 되면 마켓메이킹 업체에 들인 자금 등도 모두 몰수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또한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예전부터 일명 ‘마켓메이킹’이라 불리는 시세 조종 행위가 만연했다. 때문에 일부 거래소에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켓메이킹만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들도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법안에 포함될 내용으로 알려진 건 ▲신규 코인 상장 시 거래소가 ‘백서’를 공개하는 조항 ▲거래소의 투자자 실명확인을 필수화하는 조항 ▲거래소가 고객 자금을 금융기관 등에 분리 보관하도록 하는 조항 ▲시세 조정 등 불공정 거래에 대해선 자본시장법에 있는 규정을 준용하게 할 수 있게 하는 조항 등이다.

르브론 제임스 NBA탑샷 NFT 경매…NBA탑샷 사상 최대 규모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FT 스튜디오 하우스 오브 키바(House of Kiba)가 미 NBA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슬램덩크 아트워크 NBA탑샷 NFT 3개를 경매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해당 경매는 헤리티지 옥션과 파트너십을 통해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단일 경매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NFT는 NBA 탑샷 첫 시즌에 출시되었으며, 가장 희소성이 큰 토큰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키바 측은 “NBA탑샷 역사상 최대 규모 경매”라고 소개했다. 또한 경매에 부쳐질 토큰 일련번호는 26, 41, 42로, 26은 2월 6일 르브론의 코비 브라이언트 헌정 덩크를 묘사하고 있다.

케이뱅크, 가상화폐 광풍에 수신 잔액 한 달 새 3조 껑충
이투데이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의 제휴에 힘입어 한 달 만에 수신 잔액이 3조 원 넘게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3일 지난달 말 기준 수신 12조4000억 원, 여신 4조6800억 원, 고객 수 537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월 말 대비 각각 3조4200억 원, 8500억 원, 146만 명 증가한 수치다. 케이뱅크는 업비트, KT 등 다양한 제휴사의 영향으로 수신이 증가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리플 소송, SEC 해외 규제 당국 자료 요청 ‘강제성’ 여부 쟁점 부상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진행 중인 소송의 최근 심리에서 미국 정부가 각국 정부에 보낸 양해각서가 강제성을 띄는 지 여부가 쟁점으로 급부상했다. 심리 내용에 따르면 SEC는 미국 정부를 통해 각국 규제 기관에 리플과 협력하고 있는 현지 기업들의 리플 관련 자료를 수집해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미 당국은 각국 규제 당국과 양해 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리플 측은 “SEC가 리플 관련 자료를 얻기 위해 해외 각국 규제 당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는데, 이는 강제성을 띄고 있다. 미 연방 절차에 어긋난 행위다. 또 한 이는 미국 정부의 무게와 힘을 악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SEC 측은 “MOU 절차가 결코 강제적이지 않다. 다만 MOU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라 넷번 리플-SEC 소송 담당 판사는 “외국 기업은 자국 정부의 요청에 응해야 하지만, 외국 기업은 SEC의 요청에 응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하며 추가적인 자료 검토를 위해 판결을 미뤘다. 앞서 코인니스는 SEC가 리플사와 XRP의 가격 상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해외 기관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코인거래소 고소·고발해도 불기소되더니…강남경찰서 ‘뇌물수수 의혹’
한국경제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이 암호화폐 거래소로부터 뇌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거래소 이용자들이 고발하고 나섰다. 가상자산피해자연대(피해자연대)는 강남경찰서 수사관들과 A 가상자산 거래소 전직 임원 등을 뇌물수수·수뢰후부정처사·직권남용·직무유기와 뇌물공여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프라임경제 보도에 따르면 A 거래소의 전 대표는 운영사 전 회장의 폭행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강남경찰서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경찰이 수사하면서 브로커를 통해 뇌물을 요구해 응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박주현 피해자연대 고발대리인(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변호사)은 “피해자연대는 해당 암호화폐 거래소를 관할하는 강남경찰서에 거래소를 수차례 고소·고발했지만, 제대로 된 수사 없이 대부분 사건이 불기소됐다”며 “피해자들은 뇌물공여 보도로 불기소 원인이 심각한 불법 때문이었음을 인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전 관계자가 뇌물을 줬다고 자백한 음성 녹취록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Chia 창업자 “거래소에 일부 Chia 유동성 공급…공급 부족 예상”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우 블록체인에 따르면 브람 코헨 Chia 창업자가 “첫 2100만개 Chia 토큰을 원칙적으로 판매하지 않을 것이다. 단기적으로 일부를 거래소에 빌려주는 형식으로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은 기본적으로 채굴자들이 채굴한 Chia일 것이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 Chia 공급량이 부족할 것으로 보이며, 거래소에서 가격이 형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창업자, 투자자, 팀원 누구도 Chia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채굴에 참여하지도 않는다. 팀이 보유한 Chia는 블록체인 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팀 역시 조만간 자신의 풀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은행권, 암호화폐 거래소 고강도 검증지침 마련… 줄퇴출 예고
머니S에 따르면 은행권이 암호화폐 거래소의 연계계좌 개설을 위한 지침을 마련했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이 지난 3월 시행됐지만 금융당국이 내부통제 등 실명 계좌 발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으면서 공동으로 검증 기준을 세운 것이다. 암호화폐 실명계좌 권한을 쥐고 있는 은행권이 고강도 지침을 마련하면서 소규모 거래소는 물론 대형 거래소들도 퇴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침은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여부 ▲특금법 의무 이행 위한 조직 내부 통제 체계·규정·인력의 적정성 ▲가상자산 사업자 대주주 인력 구성 ▲가상자산 사업자가 취급하는 자산(코인 등)의 안전성 ▲가상자산 사업자 재무적 안정성 등을 핵심 점검 사항으로 명시했다. 검증 체계를 갖춘 은행들은 최대한 깐깐한 심사를 예고하고 있다. 은행 관계자는 “실명계좌를 발급해 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은행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거래소 계약에 대한 득실을 따지고 있다”며 “특금법 시행령에 따라 거래소 운영에 은행 검증이 필수사안으로 변경된 만큼 많은 거래소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스파르탄 프로토콜, 3000만 달러 탈취 피해
전날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기반 프로젝트 스파르탄 프로토콜(Spartan Protocol)에서 약 3000만 달러 자금이 탈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에 따르면 공격자는 플래시 론을 통해 팬케이크스왑에서 WBNB를 빌린 뒤 슬리피지 수정 메커니즘의 허점을 이용해 대량의 WBNB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피해 풀은 WBNB-SPT1 풀이다.

중국 TV 경제채널 “치아 코인으로 인해 하드디스크 가격 급격히 요동”
최근 중국 중국중앙방송 경제채널 CCTV-2가 치아 코인 채굴 열풍으로 인해 하드디스크 가격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1일 CCTV-2 경제정보방송(经济信息联播)은 치아 코인 채굴로 인해 하드디스크 가격이 하룻밤 사이 수백위안씩 요동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치아는 비트토렌트 개발자 브램 코헨이 개발한 암호화폐로, 비트코인의 중앙화와 막대한 전력소모로 인한 환경 파괴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저장공간 용량을 제공하면 치아 코인을 파밍할 수 있으며, 파밍에는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가 사용된다.

프랑스 중앙은행 “디지털 채권 발행 통한 CBDC 테스트”
프랑스 중앙은행이 최근 디지털 채권 발행을 통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번주 유럽투자은행(European Investment Bank)이 발행한 1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통해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이 디지털 채권은 블록체인 기반 CBDC를 통해 결제됐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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