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 그룹, 코인베이스 주식 전부 매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세계 최대 거래소그룹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가 최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보유 중이던 코인베이스 주식을 전부 매도해 약 12억 300만 달러 세전 이익을 얻었다고 블록비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는 이번 매각으로 세후 기준으로는 9억달러, 약 1조원의 이익을 냈는데, 코인베이스는 지난 2015년 코인베이스에 투자해 약 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다.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측은 코인베이스 매각 대금을 부채상환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인터컨티넨텔 익스체인지(ICE)는 또한 암호화폐 거스터디 업체인 백트(Bakkt)의 모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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