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회,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 허가 법안 통과

독일 의회가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를 승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독일 연방의회(Bundestag)를 통과해 서명을 앞두고 있는데, 이 법안이 발효되면 독일 스폐셜펀드(Spezialfonds)가 운용 자산의 20%를 암호화폐에 할당할 수 있다. 해당 법안은 오는 7월 1일 발효 될 예정이다.

암호화폐 컨설팅 회사 DLC 대표인 Sven Hildebrandt(스티븐 힐데브랜트는)는 “이 법안을 통해, 약 4000개 투자펀드가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게 되는데, 지금까지 암호화폐에 할당된 독일 기관 자금은 0%이다. 7월 1일 이후 이 중 1%만 암호화폐에 투자해도 산업에 미칠 영향은 대단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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