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BTC 매도, 유동성 입증 목적”

일론 머스크 테슬라 대표가 “테슬라가 최근 비트코인(BTC)을 매도한 것은 비트코인이 현금을 대체할 수 있는 유동성임을 입증하고자 한 것”이라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머스크는 또한 “내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하나도 팔지 않았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었는데, 테슬라는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에 2.72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매도해 1.01억 달러 이익을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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