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 NFT 작품 구입한 낙찰자는 NFT펀드 창업자

영국 런던 대형 경매전문업체 크리스티(Christie’s)가 최근 유명 디지털 예술가 비플(Beeple)의 NFT 작품 낙찰자 정체를 공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얼마전 비플 NFT 작품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가 6934만달라에 낙찰이 되었는데, 이 작품을 낙찰 받은 사람은 NFT펀드 메타퍼스(Metapurse)의 창업자인 메타코반(Metakovan)이다. 메타퍼스는 “이 작품은 이 시대를 위한 가장 귀중한 예술 작품이다.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트론 창립자인 저스틴 선도 6,000만 달러를 제시했으나 최종 낙찰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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