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 상장사 이더리움, 비트코인 매입…첫 사례

홍콩 증시 상장사인 메이투(meitu)가 최근 시장에서 2210만 달라 상당의 이더리움(ETH)과 1790만 달라 상당의 비트코인(BTC)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메이투는 중국 최대 뷰티앱 개발사로,  향후 총 1억 달러 이하의 암호호폐를 보유, 장기적인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차이원셩 메이투 창업자는 이에 대해 “비트코인을 매입한 첫 홍콩 증시 상장사이다, 또한 이더리움을 기업 자산으로 편입한 첫 사례”다고 전했다.

중국 기반 미디어에 따르면 차이원셩 메이투 창업자는 지난 2017년부터 수차례 암호화폐를 언급, OKEx 거래소 등 여러 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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