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플랫폼 푸루콤보(COMBO), 1500만 달러 규모 자산 강탈 당했다

디파이 플랫폼 푸루콤포(COMBO)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2월 27일 푸루콤보 프록시가 공격에 노출돼 손상돼었고, 약 1500만 달라 규모의 사용자 자산을 강탈당했다”고 전했다.

블로그에 의하면, 이번 공격으로 인해, 약 22명의 사용자가 약 1500만 달라규모의 21개의 암호화폐 자산을 강탈당했다고 전했다. 푸로콤보팀은 이번 이슈의 원인을 파악하여 결함을 수정하였으며 현지 경찰 및 보안 전문 업체와 협업하여 해커을 쫒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을 위한 보상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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