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형 경매업체 크리스티, 첫 디지털 NFT 작품 경매

영국 대형 경매전문업체인 크리스티(Christie’s)가 오는 2월 말에 유명 디지털 예술가 비플(Beeple)의 NFT 작품 경매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는 크리스티가 진행하는 첫 디지털 예술품 NFT 경매이다. 즉 경매를 받은 고객은 디지털 파일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이 파일은 NFT의 형태로 블록체인에 기록이 된다. 비플(Beeple)은 2007년 5월부터 최근까지 매일 한 개 작품을 완성, 총 5000개 작품을 창작했다. 비플(Beeple) 경매품 공식 명칭은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이다.

크리스티는 1776년에 창업한 255년 전통의 세계 최대 경매전문업체로 각종 예술품, 골동품, 명품시계 등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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