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9)

그레이스케일 대표 “기관 관심, 얼트코인 등 다각화”
그레이스케일의 대표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캐시(BCH)와 이더리움(ETH) 자산 증가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이외로 다각화 한 결과로, 기관들이 비트코인(BTC)이외 (얼트코인) 다각화 하는것을 18개월 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판테라캐피탈 애널리스트”이더리움 저평가”
암호화폐 투자사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이 최근 “이더리움(ETH) 가격은 비트코인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었어서, ETH 투자 비중을 확대해 보유량을 늘렸다”고 전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조이 크루그(Joey Krug) 판테라캐피탈 소속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강세장은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서 투자자들은 자신의 비트코인(BTC) 투자 수익 중 일부를 이더리움에 가능성이 높은데,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ETH 선물을 출시하면 기관 투자자들이 유입될것 이며, ETH2.0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 또한 탈중앙화 금융(DeFi) 성장세는 이더리움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 이번달 덱스(DEX, 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 260억 달러 돌파
이번달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발생한 거래량이 260.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아직 1월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므로, 지난해 9월 기록한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번 1월 DEX 거래량 중 유니스왑이 44.85%로 1위, 그 뒤로 스시스왑은 22.19%과 커브는 12.98%의 거래량을 차지하고 있다.

JP모건 CFO “JPM 코인, OCC 스테이블코인 지침과 충돌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제니퍼 핍스작(Jennifer Piepszak)이 최근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JP모건의 자체 코인인 JPM 코인은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지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OCC는 최근 시중 은행이 스테이블코인과 퍼블릭 체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한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라 JPM 코인은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JPM코인은 고객들의 예치금을 토큰화한 형태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외신 “BTC 변동성 확대, 월가 기관 더 신중해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룸버그를 인용 “지난주 BTC 가격은 30%에 가까운 대폭 조정을 맞았다. 이는 월가의 기관투자자들에게 BTC 투자를 재고시키기 충분했으며, 이들을 더 신중하게 만들었다”고 18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국 유명 투자사 존스트레이딩의 수석 시장 전략가 마이클 오루크(Michael O’Rourke)는 “기업이 핵심 사업과 관련 없이 투기 목적으로 금융 자산을 매입하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위험 신호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리서치 “지난해 DeFi 폭발적 성장…시총 12배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데이터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가 최근 2020년 연간 암호화폐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탈중앙화 금융(DeFi)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시가총액은 연초 대비 12배 증가한 19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코인게코 측은 “디파이 분야는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코인게코 측은 “이번 암호화폐 강세장은 2016년부터 2017년 암호화폐 산업의 성장세와 닮았다. BTC 가격은 최고점을 경신했고, BTC 무기한 선물 거래량도 3.5억 달러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또 지난해 시총 기준 TOP30 암호화폐의 시총은 7,320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강조했다.

유명 애널리스트 “이번 강세장, 기관 아닌 고액자산가가 주도 했을것”
유명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최근 팟캐스트 쇼에 출연해, “이번 강세장에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기관들이 있지만, 대다수는 아직 투자하지 않은 상태인데, 기관이 암호화폐를 인정하면서 고액자산가가 암호화폐 투자를 주도 했을 것이다”고 진단했다.  윌리 우는 “거래소에서 출금되는 지갑 주소들을 조사해보면 단일 단체가 여러 주소를 관리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는 기업의 스케일이 아니다. 수천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고래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100개, 250개 정도를 보유한 주소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대표 “비트코인은 폰지사기가 아니다”
미국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대표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폰지사기, 유행, 거품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사이버 공간의 은행으로, 부패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의해 운영되며, 더 나은 선택권이 없는 수십억명 사람들을 위해 가치를 저장해 준다”고 전했다.

랜 노이너 “16달러에 DOT 매수, 2017년 90달러에 ETH 사는 것과 같아”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가 트위터를 통해 “16달러에 폴카닷(DOT)을 매수하는 것은 2017년 90달러에 이더리움(ETH)을 매수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당시에는 그게 비싸다고 생각했었다”고 전했다. DOT은 최근 XRP를 밀어내고 전체 암호화폐 시총 순위 4위에 랭크되는 등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8.32% 오른 16.69 달러에 거래 중이다.

코브라 “BTC 소량 구매 부추기지 말라, 쉽게 잃고 오해할 것”
Bitcoin.org의 소유주인 코브라(Cøbra)가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에게 소량의 BTC를 구매하라고 부추기지 말라”며 “누군가 상승장 중 10~20 달러의 BTC를 구매하게 된다면, 그들은 프라이빗 키를 컨트롤 하는 순간 수수료로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고, BTC를 어리석은 것이라고 여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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