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윙클보스 형제들 암호화폐 억만장자 1위 등극”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암호화폐 부자 순위에서 제미니 거래소 공동 창업자인 윙클보스 형제들이 1위로 선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와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의 암호화폐 순자산이 각각 14억 달러로 추정, 공동 부자 1위에 올랐다. 2위는 블로크(Bloq)의 공동설립자인 메튜 로샤크(Matthew Roszak)가 12억 달러, 3위는 유명 벤처 투자자이자인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차지했다.

4위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대표인 마이클 세일러 (Michael Saylor), 갤럭시디지털의 대표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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