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0)

리플 “은행 기관, XRP 레저 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리플이 공식 채널을 통해 “은행 기관들은 XRP레저(XRPL)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리플 측은 “XRPL 기술이 프로세스를 더욱 간단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모든 자산을 쉽게 생성, 발행 및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리플의 이슈드커런시(발행화폐) 기술을 활용 XRP레저에서 토큰이나 자산 토큰을 발행 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 대형은행 수석 전략가 “이번 비트코인 불마켓, 거품의 어머니”
미국 대형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A)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마이클 하트넷(Michael Hartnett)이 최근 비트코인(BTC) 상승세를 가리켜 ‘모든 거품의 어머니(mother of all bubbles)’라고 전했다.  하넷은 “과거 2000년 닷컴 거품 붕괴 때와 같이, 지금의 비트코인 상승세로 인해 거품이 터지게 될 것인데, 격렬한 가격 인플레이션(violent inflationary price)을 주의하라”고 전했다.

비트스탬프 “미국 고객 대상 XRP 거래 및 입금 서비스 중단”
비트스탬프가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고객 대상 XRP 거래 및 입금 서비스를 중단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해당 업체는 “주문 및 입금은 이미 비활성화 상태이며, 미결제건은 취소가 가능하다. 기타 국가 및 지역 고객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외신 “전일 XRP 반등, 아시아 개인 투자자 주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테스크가 “전일 XRP 단기 반등은 아시아 개인 투자자가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아시아 일부 XRP 투자자는 규제 당국의 강력한 조치에도 크게 놀라지 않은 듯 하다. 실제 당일 아시아 지역 거래소 XRP/USDT, XRP/KRW 거래량이 매우 컸다. 이들 투자자는 BTC 등 메이저 코인 상승 속 XRP가 함께 반등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과감히 베팅했다. 일종의 ‘저점 매수’로 인식했으며, 단기 반등 속 FOMO(Fear of Mission out·남들보다 뒤처지고 싶지 않은 심리) 심리까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리플 법률고문 “美 SEC XRP 기소, 글로벌 송금 결제 수단 잠재력 인정한 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 법률고문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XRP 기소는 사실상 ‘국가간 지불 결제 수단’으로서 XRP이 일종의 ‘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용자는 법정화폐를 XRP로 전환 후 타 지역 이용자에게 송금, 수령자는 해당 XRP를 다시 현지 법정화폐로 아주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 이는 사실상 SEC가 ‘글로벌 온라인 결제 연료’로써 XRP 가치를 인정한 것이다. XRP가 독특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리플 법무팀은 수주 내 공식적인 초기 답변을 내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모건 스탠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분 10% 인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분 10.9%(79만 2,627주)를 인수했다. 인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정식 체결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는 12월 8일 289달러에서 1월 8일 545달러로 한달 만에 약 90% 상승했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BTC 보유 가치는 28억 달러 상당이다.

그레이스케일 대표 “최근 연기금 기관도 비트코인 투자 시작”
그레이스케일 신임 대표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최근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최근 연기금, 기부기금 기관도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소넨샤인은 현재 직원수가 24명인데, 올해 직원 수를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6개의 새로운 상품을 발표 할 계획이며, 신규 암호화폐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조스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콜리브리, 테스트 버전 릴리즈
체인뉴스에 따르면 테조스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콜리브리(Kolibri)가 테스트 버전을 릴리즈 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콜리브리 스마트 컨트랙트에 XTZ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kUSD를 발행할 수 있다. 테스트넷에서 XTZ, kUSD는 실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타노스(Thanos) 월렛 익스플로러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만 콜리브리 사용이 가능하다.

분석 “미국 민주당 상하원 장악, 비트코인에 유리”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이 대선, 하원, 상원을 모두 장악한 것은 비트코인에 유리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베팅시장 Hxro 공동 창업자 롭 레비(Rob Levy)는 민주당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이 암호화폐 시장 자금유입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 12월 미국인 현금 지급액을 600달러에서 2000달러로 상향하는 부양책이 공화당의 반대로 상원 통과가 안된만큼 이번에는 해당 부양안이 다시 추진돼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갤럭시디지털 CEO “BTC, 주식과 상관성 高…S&P 500 하락 시 동반 하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의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CEO가 “단기적으로 BTC는 주식과 상관성이 높다. S&P 500지수가 3일 내 20% 떨어진다면 BTC도 같이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만 중장기적으로 이 같은 상관성에는 변화가 있을 것이다.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업계 유입됨에 따라 양자간 상관성은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증권국 “기업 발행 유틸리티 토큰은 증권”
이스라엘 증권 규제 기관인 이스라엘 증권국(ISA)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기업이 발행한 유틸리티 토큰(Utility Tokens)은 증권이며, 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고 전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또한 “투자자는 단기 혹은 장기 수익을 기대하고 토큰을 구매하는데, 이는 증권 투자의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스라엘 기반 블록체인 보안 업체인 키로보(Kirobo)가 개발 중인 자체 유틸리티 토큰은 증권이 아니다고 기관을 설득한 이후 나온 것 발표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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