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5)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중앙은행 주요 비축자산으로 인식 시작”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Alex Kruger)가 “전세계 주요국 중앙은행이 비트코인(BTC)을 비축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크루거는 “지난 10년간 주요국 중앙은행 금 수요는 연평균 234억 달러 규모다. 5년 후 비트코인에 대한 각국 중앙은행 수요가 금의 5%까지 증가한다면 12억 달러가 매수 자금으로 추가 유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싱가폴 기반 투자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에 총 12억 달러 투자
싱가포르 기반 투자사 쓰리 애로우스 캐피탈(Three Arrows Capital)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을 12.4억 달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 블록이 보도했다.  쓰리 애로우스 캐피탈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문서를 제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에 12.4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그레이스케일 GBTC 신탁 전체 지분의 6.1%에 해당하는 규모다.

비트코인 드라마 펌핑타임 “스캠성 프로젝트 협찬 일체 거절”
한류스타와 글로벌 유명인을 중심으로 그려질 비트코인 드라마 ‘펌핑타임’이 스캠성 프로젝트 협찬 및 제작 지원을 일체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펌핑타임’ 측은 “제작 발표 이후 글로벌 거래소를 비롯해 대형 프로젝트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객관적 지표에 근거해 신뢰할 수 있는 프로젝트와만 협업, 제작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아울러 KPLAY Contents 토큰 발행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펌핑타임’ 제작 발표 소식은 지난해 12월 미국 통신사 AP, 중국 중화망, 일본 코인포스트 등 전세계 180개국 주요 미디어를 통해 보도됐으며 현재 20개 국 이상에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있다.

소프트뱅크, 일본 증권형토큰협회 가입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대형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가 일본증권형토큰협회(JSTA)에 찬조회원(賛助会員)으로 가입했다. 찬조회원은 정회원으로 활동하는 건 아니지만 협회 취지에 찬성해 소정의 회비를 납부한다. JSTA는 증권형 토큰의 기술, 제도, 비즈니스 측면 연구를 통해 증권형 토큰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일반 사단법인이다. 정회원으로 딜로이트토마츠 컨설팅, 이토추테크노솔루션즈 등 10개사가 있으며, 찬조회원으로는 소프트뱅크를 포함해 30개사가 있다.

록트리캐피탈 CEO “리플 피소, SEC 위원장 사임 전 마지막 일격”
코인니스가 블록체인 전문 투자자문그룹 록트리 캐피탈(RockTree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 오메르 오즈덴(Omer Ozden)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리플 기소에 관한 의견을 물었다. 다음은 그의 의견 요약.
오메르 오즈덴: 지난 30개월 동안 우리는 SEC가 XRP를 증권으로 간주할 것을 예상했다. 하지만 리플에겐 이에 반격할 충분한 예산이 있다. 리플은 전 연준 의장 재닛 옐런에 그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현 SEC 위원장 제이 클레이튼은 사임을 앞두고 암호화폐 업계에 최후의 일격을 날렸다. 업계에서 XRP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리플은 강력한 변호인단을 꾸릴 수 있다.

리플 커뮤니티 미국 백악관 청원
최근 리플 커뮤니티가 백악관(whitehouse.gov) 사이트에 XRP를 화폐로 간주할 것을 요구하는 청원을 올렸다.  청원에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리플을 기소한 조치에 의해 보호해야할 대상인 미국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전했고, 또한 미국 금융범죄단속기관(FINCEN)에서 이미 XRP를 화폐라고 규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약 1만 9천여명이 이 청원에 서명했고 1월 28일까지 총 10만명이 서명해야 백악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신고점 경신, 3만 4천 5백불
비트코인이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3만 4천불을 넘어 신고점을 경신했다.  바이낸스 기준 약간 내린 3만 4천달라에 거래되고 있다.

BTC 시총 대만 TSMC 제쳐.. 세계 9위 자산 반열
애셋대시(assetdash)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약 5700억 달러로,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의 TSMC를 제치고 세계 9위 자산 반열에 올랐다. 현재 8위는 중국 1위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시총 약 6297억 달러)다.

지속 유통 중인 BTC, 420만개 불과
뉴스비트코인이 글래스노드를 인용, 현재 비트코인 유통 공급량의 78%가 비유동(Illiquid) 상태로, 지속 유통되고 있는 비트코인은 420만개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유통 공급량의 78%가 비유동적이기 때문에 이를 매수하기란 쉽지 않다”며 “이는 매도압력을 감소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일러 윙클보스 “지캐시, 현재 가장 저평가된 암호화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대표인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가 트위터를 통해 “지캐시(ZEC)는 현재 가장 저평가된 암호화폐다. 지캐시는 자유와 개방된 사회의 기본 구성 요소인 프라이버시를 돈에 가져다준다. 제미니가 NYDFS(미국 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의 승인을 받아 이 좋은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시 “프라이버시 기능, BTC가 더 우수…프라이버시 코인 아니다”
대시(Dash, 시총 위)가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기술적 관점으로 보았을때, 대시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은 비트코인보다 우수하지 못하다”며 “그렇기에 대시에게 프라이버시 코인이라는 분류는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대시는 “비트렉스 거래소에 연락해 컴플라이언스 팀과 미팅을 요청했다. 이 문제가 곧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비트렉스가 오는 16일 XMR, ZEC, DASH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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