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기반 투자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에 총 12억 달러 투자

싱가포르 기반 투자사 쓰리 애로우스 캐피탈(Three Arrows Capital)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을 12.4억 달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 블록이 보도했다.

쓰리 애로우스 캐피탈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문서를 제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에 12.4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그레이스케일 GBTC 신탁 전체 지분의 6.1%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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