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휴면 상태 비트코인 대규모 이동…신규 주소 흡수 중”

비트코인(BTC)의 대규모 토큰 이동을 나타내는 지표가 40일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이 지수는 에이지 컨슘드(Age Consumed)지수로 휴면 상태이던 비트코인이 이체된 경우를 데이터화한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6-12개얼 동안 토큰을 들고있던 장기보유 투자자(hodlers) 수가 감소했으며 이는 장기보유 투자자들이 이익을 회수한 후 시장에서 떠나고 있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다만 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장기보유 투자자 이탈에 따른 매도 압력(Selling Pressure)은 신규 주소가 흡수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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