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재무장관에 재닛 옐런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재무장관으로 최근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을 지명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옐런 전 의장이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미 역사상 첫번째 여성 재무장관이 된다. 그녀는 과거에 “비트코인을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편으로는 지난 2015년에는 “미국 금융 규제 당국이 디지털 통화 시스템에 제한적인 권한을 가져야 하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프로젝트 개발을 허용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전한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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