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부호 살리나스 “비트코인 비중, 포토폴리오 유동성 자금 10%”

멕시코 3대 부호인 멕시코 기업 살리나스그룹의 리카르도 살리나스(Ricardo Salinas Pliego) 회장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냐고 물어본다. 현재 내 투자 포트폴리오 유동성의 10%는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그는 “비트코인은 정부의 과도한 간섭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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