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이 금 ETF 수요 흡수 중”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가 최근 공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금 ETF에 대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의 비트코인 수요는 금 ETF 수요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JP모건 측은 “패밀리 오피스 등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금의 디지털 대체품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하는 기관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며 미국 암호화폐 헤지펀드 그레이스케일이 운용하고 있는 비트코인 신탁의 수요는 이미 금 ETF 수요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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