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선거 캠페인 사이트 몇분간 해킹 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사이트가 최근 해킹 됐다가 몇 분 만에 복구됐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해커는 사이트에 “트럼프가 매일 퍼뜨리는 가짜 뉴스에 전 세계가 질려버렸다며 세상이 진실을 알아야 할 때”라는 메세지를 사이트에 게시했으며, 모네로 주소 2개를 공유하며 공유를 원하지 않으면 첫번째 주소에 모네로를 보내고, 공유를 원하면 두번째 주소로 모네로를 보낼 것을 게시했다.  얼마전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또한 해킹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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