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블랙리스트’ 주소, 100개 넘었다

최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블랙리스트로 등록한 주소 수가 100개를 돌파했다고 더블락이 보도했다.

테더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주소 중 84개는 올해에 등재되었는데, 대부분은 지난 7월 이후 등록됐다고 한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테더 주소는 테더를 거래할 수 없으며, 해당 주소가 보유한 테더는 동결된다.

얼마전 쿠코인거래소가 해킹을 당했을때 데더는 약 3천 3백만 달라 어치의 자금이 들어있는 해커의 테더 지갑주소들을 동결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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