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전 대표 “적대적 환경 바뀌지 않으면, 리플은 미국을 떠난다”

크리스 라센(Chris Larsen) 리플 전 대표이며 이사회 의장이 “미국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적대적인 입장이 바뀌지 않으면 리플은 미국을 떠나겠다”고 전했다고 포춘지가 보도했다.

라센은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싱가포르, 영국 등 국가로 리플이 옮겨갈 수 있다며,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미국보다 암호화폐에 더 잘 대처하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이 디지털 화폐 혁신을 주도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리플은 현재 미국 금융 규제 기관과 XRP가 증권인가의 여부를 두고 법적 공방을 하고 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