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30)

컴파운드 “유니스왑 코인 지원 관련 제안 발의”
컴파운드(Compound) 랩스가 트위터를 통해 “컴파운드 공동 창업자인 제프리 헤이스(Geoffrey Hayes)가 유니스왑코인(UNI)를 컴파운드 프로토콜 지원 자산으로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거버넌스 025 제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예치금 대비 담보 비율(Collateral Factor) : 60%
이자 예비금 비율(Reserve Factor) : 20%
대출 상한 (Borrowing Cap) : 200만 UNI

NFT 축구 카드 수집 게임, PSG 라이선스 취득
이더리움 NFT 기반 축구선수 카드 수집 게임 소레어가 프랑스 명문 축구 클럽 파리생제르망FC(PSG)와 라이선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로써 소레어 이용자들은 데이비드 베컴,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 PSG의 현재, 과거 선수들을 토큰화한 디지털 카드를 사고 팔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소라레는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4만명의 이용자, MAU 5891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소라레는 MLS 선수 협회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기반 BTC 토큰 발행량 12만개 돌파
DeBank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비트코인 패깅 토큰 발행량이 총 12만 589개를 나타내고 있다. 이 중 WBTC 발행량이 8만 9293개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renBTC 발행량은 2만 2247개, HBTC는 4810 개다.

ADA 창업자, 고갱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 발표…메타데이터 통합 완료
찰스 호스킨스 카르다노(ADA) 창업자가 카르다노의 주요 로드맵 중 하나인 고갱(Goguen) 업그레이드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호스킨스에 따르면 고갱 업그레이드는 총 3개 단계로 진행된다. 제1단계에서 고갱은 ADA 트랜잭션을 통해 카르다노의 메타데이터 전송을 진행한다. 카르다노 측은 이미 메타데이터 작업과 카르다노 월렛 및 노드에 대한 통합을 마친 상태다. 제2단계는 단일 자산 시스템에서 멀티 자산 시스템으로의 이행을 포함한다. 제3단계는 DSLs (Domain Specific Languages)의 주요한 역할을 통한 더 효율적인 프로그래밍 호환성 구축이다. 고갱은 셸리 다음 단계로 분권형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컨트랙트 기능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해당 내용이 발표된 28일(현지시간) ADA는 10% 대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바벨 파이낸스, 고객 자금으로 투기 의혹 부인
디크립트에 따르면 중국계 대형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바벨 파이낸스(Babel Finance)가 고객 자금으로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사는 혐의를 부인했다.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익명의 소식통들은 바벨 파이낸스가 고객 허락 없이 고객의 자금으로 고레버리지 투자에 나섰다고 주장하며, 지난 3월 폭락장 당시 바벨 파이낸스 공동 창업자 델 왕(Del Wang)이 이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을 미디어에 전달하고 트위터, 유튜브에 업로드 했다. 이에 바벨의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이자 CEO 플렉스 양(Flex Yang)은 고객 자금은 물론 대출업체 청산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또 익명을 요구한 회사 대변인은 녹음 파일에 델 왕의 음성이 짜깁기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쿠코인 해킹 피해, 역대 네번째 급
하드웨어기반 암호화폐 지갑 업체 레저(Ledger)가 트위터를 통해 “쿠코인 해킹은 역대 네번째로 큰 해킹이었다”고 전했다.  레저는 쿠코인의 피해 추산액은 약 1.5억 달러로 역대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사건 중 4번째로 큰 규모이라고 분석했다.  역대 최대 규모 해킹 피해는 코인체크로 5.34억 달라 규모였다. 레저는 암호화폐 자산을 거래소에 보관하지 말고 자사 레저 나노 S나 X같은 개인지갑에 보관할것을 권장했다.

보고서, “비트코인 성장 잠재력, 지금의 60배”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갤럭시 디지털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비트코인(BTC) 성장 잠재력은 지금의 60 배 이상”이라고 크립토글로브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비트코인의 성장 잠재력은 금과 비교해 더 우월한데, 현재 비트코인 시총 규모는 2000억 달러로, 금의 12조 달러의 2%가 채 안 된다며, 비트코인이 금 시장만큼 성장한다면 지금의 6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다른 디파이 플랫폼 먹튀 의혹 제기
최근 디파이 프로토콜 해치다오(HatchDAO)가 사용자 리퀴디티 자금을 빼고 먹튀 했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해치다오는 트러스트토큰(TrustToken)의 스마트락(SmartLock) 기술을 이용해 해치다오팀의 토큰이 안전하게 락업 되었다고 발표 한 후 해치다오 사용자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만든 후 리퀴디티 제공을 위해 예치한 자금을 가지고 먹튀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 트러스트스왑 대표인 제프 커데키스 (Jeff Kirdeikis)는 “문을 잠근다고 집이 100% 안전하지 않은 것처럼 트러스트토큰의 팀 토큰 락 기능도 완전하지는 않으며 팀이 먹튀를 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두 다 예방할 수 없다”고 전했다.

외신 “ETH 트랜잭션 수수료 감소 추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비트인포차트를 인용 “26일(현지 시간) 기준 이더리움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는 2.248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9일 이후 최근 49일 최저 수치”라고 27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불과 10일 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는 11.6 달러, 9월 2일에는 14.6 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탈중앙화 금융(DeFi)프로토콜의 급성장이 주요 원인일 수 있으며, 최근 디파이 열풍이 수그러들면서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도 감소 추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데이터 “그레이스케일, 지난 일주일 17,100 BTC 추가 구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가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Bybt닷컴을 인용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이 지난 일주일간 17,100 BTC를 추가 구매했다. 이는 당시 시가 기준 1.82억 달러 규모”라고 27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최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유명 기업의 비트코인 투자 소식으로 미뤄볼 때, 기업 단위 또는 기관 투자자들의 BTC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그레이스케일의 BTC 대규모 추가 구매는 이상한 일이 아니며,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쿠코인 도난 COMP, 모두 ETH로 환전… 3700 ETH 규모
블록체인 보안업체에 따르면 쿠코인 도난 COMP가 모두 ETH로 환전돼 특정 주소로 이체됐다. 총 3700 ETH다. 토큰 처리 과정에서 처음으로 카이버(Kyber)가 이용됐다. 쿠코인 해커는 탈취한 코인들을 종류별로 처리 중이다. COMP 이전엔 SNX를 모두 환전 처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탈취 사건에 대응해 일부 프로젝트들은 컨트랙트 업그레이드를 실시, 도난 당한 코인들을 동결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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