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6)

포브스 컬럼니스트 “이더리움, 단기적 상승 여력 작다”
크리스토퍼 브루킨스(Christopher Bookins) 포브스 컬럼니스트가 “디파이와 NFT의 강력한 성장세가 이더리움에게는 양날의 검이여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끊임없이 정체되고, 거래 비용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부르킨슨느 “높은 비용과 느린 처리 속도는 새로운 디파이와 NFT가 유입되는데 장애물이 될 것이며, 이이더리움에 대한 신규 수요가 제한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수요 정체와 미 대선 선거 관련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 상승이 제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BTC, 교환 매개 될 필요 없다”
최근 비트코인 대량 매수한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주식, 채권, 부동산, 금, 파생상품으로 피자를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관심도 없다. 비트코인 역시 교환 매개 수단이 될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글래스노드, 유니스왑 탈중앙화·토큰 락업 관련 의혹 제기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가 유니스왑의 탈중앙화에 의혹을 제기하며 유니스왑 팀이 UNI 토큰 베스팅(락업)과 관련해 의도적으로 오도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유니스왑 팀, 투자자, 어드바이저는 전체 UNI의 40%를 할당 받았다. 이중 투자자, 어드바이저가 21.51%를 할당 받았다. 그러나 4년에 걸친 해당 토큰 물량 배분 스케줄이 부재하며, 팀과 투자자 토큰은 락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이다. 이어 팀과 투자자에게 할당된 토큰은 현재 이체 제한이 없는 일반 이더리움 주소에 보관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글래스노드는 제안서를 제출하려면 UNI 공급량의 1% 이상을 보유해야 하는 규칙을 언급하며 유니스왑 거버넌스 또한 비판했다. 모든 공급량이 아직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현 순환 공급량의 8%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어 현 시점에서 거버넌스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바이낸스 뿐으로 보인다며 커뮤니티 주도의 거버넌스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유니스왑에 코멘트를 요청했으나 보도 시점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다.

윌리 우 “BTC, 곧 전통 마켓과 디커플링”
유명 크립토 애널리스트 윌리 우가 25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곧 전통 마켓과 디커플링(탈동조화)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전통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리스크 헤지 수단으로 인식하기보다는 내부 어답션(채택) 흐름(스타트업식 성장)에 의해 주도된다. 유저 어답션 펀더멘털은 이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비트코인, 10년 전보다 휠신 안전하다”
나스닥 상장 기업으로 최근 다량의 비트코인을 매수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대표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오늘날의 비트코인은 10년 전보다 휠신 안전하다, 무려 19.3조 배 안전하며, 차선책보다 50배 더 안전하다. 금은 1934년 당시와 다를 바 없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에서 파생된 알트코인 430여개
비트코인에서 포크 또는 파생되어 나온 얼트코인의 수가 430여개라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430여개의 얼트코인 중 약 250여개가 시장에서 사라진것으로 조사 되었다. 그리고 비트코인 시총에 비할수 있는 파생된 얼트코인은 없다.  최초의 비트코인 포크로 생성된 코인은 2011년에 포킹이 된 네임코인(Namecoin)이다. 이후 라이트코인(Litecoin)이 출시되었다.  2017년에 포킹된 비트코인캐시(BCH)는 확장성 개선 관련 비트코인 개발자 내부 분쟁으로 진행이 되었다.

미국 연방준비은행 CBDC 연구에 다수 은행 공동 참여
미국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의 로레타 메스터(Loretta Mester) 총재가 최근 “미국 연방준비은행과 다수의 연방 은행이 공동으로 CBDC를 연구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메스터 총재에 따르면 클리브랜드 연방 준비 은행 소속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CBDC 연구팀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앞서 CBDC 연구에 참여 중인 연방 준비 은행으로 공개된 곳은 보스톤 연방 준비 은행 뿐이었다.

비탈릭 부테린 “메이커다오, ‘조합’ 개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으로 메이커다오는 ‘조합'(union)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서클사가 발행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는 일반적인 개별 사용자의 USDC 계정을 동결시킬 수 있지만, 메이커다오가 발행하는 이더리움 기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DAI의 계정을 동결시키려면 전체 시스템을 동결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부, 블록체인 기술 연구 연장 결정…3년째
더 블록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조금 결제’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연구를 새롭게 연장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보조금 지급을 토큰화하고, 이를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주요 연구 과제다.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을 통한 보조금 지급의 법적 가능성 검토 등을 중심으로 약 6개월 간 운영된다. 앞서 재무부는 3년 전 처음 분산원장 기술 연구를 시작했다. 당시 시범 프로젝트 차원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등 물리적 툴을 추적하는 블록체인 기술 테스트가 주로 다뤄졌다. 미디어는 이에 대해 “재무부가 블록체인 기술의 또 다른 활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조금 결제’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사실상 2017년부터의 블록체인 연구를 지속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中 인민은행 부총재 “디지털 위안화 위한 법률 및 규제 시급”
중국 경제참고보에 따르면 판이페이 중국 인민은행 부총재가 “디지털 위안화는 ‘디지털’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현존하는 실물 현금 유통 규정 및 규제로 다루기에 부합하지 않다. 디지털 위안화을 타깃으로 한 전문화된 규제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디지털 위안화 유통 환경을 구축하고 동시에 디지털 위안화 발행 시스템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이에 상응하는 법률과 규제안을 즉시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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