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0)

레저 라이브 신규 업데잇 버전 출시
하드월렛 제조사 레저(Ledger)가 레저 라이브 신규 업데잇 버전 (2.11.1)을 출시했다.  이 버전에는 프라버시 기능이 강화 되었는데, 비트코인 거래 프라이비시 기능이 추가 되고, 거래 시 사용 주소 및 코인 지정이 가능한 코인 콘트롤(Coin Control) 기능이 추가 되었다.  레저 라이브를 통해 27개 코인과 1250개의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의 저장 및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테조스, 트론, 코스모스, 알고랜드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보상을 레저 라이브로 직접 받을 수 있으며 코인니파이(Coinify) 파이 연동을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인 구매가 가능하다.

SBF “SUSHI 에어드롭 대부분 1년 이상 베스팅 계획”
FTX CEO이자 세럼 창시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가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저녁 스시스왑이 multisig 제어로 이전됐다. 유니스왑에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여러 측면에서 성공적 출시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만간 마진 거래를 시행하고 SUSHI 에어드롭 대부분을 1년 이상 베스팅할 것이며, 스시스왑 인프라 상에서 누구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mpound, Aave, Balancer Labs, yearnfinance, Curve 등과 함께 탈중앙화 생태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더 강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경찰, 빗썸 실소유주 이정훈 의장 사기 혐의 소환조사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정훈(44)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을 소환해 18일 조사 중이다. 이 의장은 국내 최대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실소유주이기도 하다. 이 의장은 김병건(57) BK그룹 회장과 함께 2018년 10월 빗썸 매각 추진 과정에서 암호화폐인 BXA 코인을 상장한다며 약 300억원에 해당하는 코인을 선판매했으나 실제로는 상장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BXA 투자자들은 코인 판매 과정에서 빗썸이 BXA 토큰을 발행한 것처럼 여겨지도록 홍보를 해 피해를 보았다며 이 의장과 김 회장을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 의장은 사기 혐의 외에도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날 조사는 사기 혐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과 함께 고소된 김 회장에 대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빗썸 태국법인, 사기 혐의로 빗썸 코리아 고소
빗썸 태국법인이 빗썸코리아와 빗썸글로벌홀딩스의 임직원 및 지배주주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다고 18일 팍스넷이 보도했다. 빗썸 태국법인은 이번 고소 진행을 위해 BXA토큰 투자 피해자 소송의 대리인인 권오훈 차앤권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에 따르면 빗썸 태국법인은 2017년부터 빗썸코리아(당시 비티씨코리아닷컴)가 태국 거래소 출범을 약속해 법인을 설립했지만 결국 거래소를 열지 않아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빗썸태국법인을 BXA토큰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 도구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태국 거래소 출범 논의는 2018년 1월부터 이루어졌으며, 같은 해 4월 거래소 오픈을 위한 태국법인을 설립했다. 앞서 연합뉴스는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정훈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을 소환해 18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프로 거래소, 고객에게 네트워크 수수료 부담 시작
코인베이스 프로가 고객에게 직접 네트워크 수수료를 부담하도록 정책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최근 이더리움 네트워크 전송을 위한 가스 비용이 현저하게 높아짐에 따라, 출금 시 필요한 가스 수수료를 고객에게 직접 부담하게 하여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채굴자들에게 지불된다. 코인베이스 프로는 “지금까지 고객을 대신해 수수료를 부담해왔다. 그러나 디파이, 결제 및 다양한 응용서비스로 인해 네트워크가 더 혼잡해 지고 수수료가 높아져, 정책을 바꾸게 되었다”고 전했다.

경찰, 빗썸 실소유주 이정훈 의장 사기 혐의 소환조사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이정훈(44)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을 소환해 18일 조사 중이다. 이 의장은 국내 최대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실소유주이기도 하다. 이 의장은 김병건(57) BK그룹 회장과 함께 2018년 10월 빗썸 매각 추진 과정에서 암호화폐인 BXA 코인을 상장한다며 약 300억원에 해당하는 코인을 선판매했으나 실제로는 상장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BXA 투자자들은 코인 판매 과정에서 빗썸이 BXA 토큰을 발행한 것처럼 여겨지도록 홍보를 해 피해를 보았다며 이 의장과 김 회장을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 의장은 사기 혐의 외에도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날 조사는 사기 혐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과 함께 고소된 김 회장에 대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와이언파이낸스 창업자 “진정한 탈중앙화, 창업자 없어도 운영에 타격 없어”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 와이언파이낸스(YFI, 시총 23위) 창업자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가 “진정한 탈중앙화 프로젝트는 한 명의 결정권자 혹은 명목상의 책임자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 yearn 플랜은 더 개선된 탈중앙화 모델로 나아가고 있다. 이 모델은 여러 검증인의 공동 합의 하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 yearn에 대한 일부 선입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는 오로지 나만 보고 있지 않다. 지금 당장 심장병이 발병해도 프로젝트는 계속된다”고 말했다.

외신 “콜롬비아 금융당국, 은행 암호화폐 거래 허용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최근 콜롬비아 대통령 직속 경제 및 기술 고문 빅토르 무뇨즈(Víctor Muñoz)가 “콜림비아 금융당국(Superfinanciera)이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암호화폐 트랜잭션을 통한 법정통화 거래를 테스트 해볼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해당 거래에는 규제 샌드박스 룰이 적용된다. 이는 향후 규제기관이 콜롬비아 소재 은행의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융당국은 경험, 데이터, 지식을 기반해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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