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10)

유명 애널리스트 “올해, 디파이 투자는 10년만에 찾아오는 그런 기회”
유명 애널리스트 챠오 왕(Qiao Wang)이 트위터를 통해 “올해, 2021년 전에 디파이에 투자하는것은 마치 2013년 이전에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2015년 이전에 이더리움에 투자한것이 일생에 한번 찾아오는 기회였던것 같이, 디파이는 10년만에 찾아오는 그런 기회다” 고 전했다. 또한 왕은 “최근 2개월간 많은 쓰레기 같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난립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들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제대로 된 제품들을 써보면, 디파이가 얼마나 획기적인지 알 수있다”고 전했다.

설문조사 “향후 3년간 디파이 관련 이더리움 지배력 흔들리지 않을 것”
크립토 컴페어가 디파이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향후 3년간 디파이 관련 이더리움이 다른 블록체인에게 1위의 자리를 빼앗길 것인가의 질문에, 응답자의 75%가 동의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75% 중 62.5%는 강하게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을 했다.  또한 나머지 응답자 25%는 중립적으로 답변했고, 동의한다는 책임자는 없는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시프 “아들 비트코인 매수 관련 설문조사 결과, 81%가 아들 편”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옹호론자인 피터 시프가 얼마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들이 나의 조언을 듣지 않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전하며,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당신은 누구의 조언에 따르겠는가?
A. 57세의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 및 비즈니스 오너로 30년 이상 투자경력을 가진 프로
B. 직업을 가져보지 못한 18살의 대학생 새내기”
설문조사에 참여한 8만 2천여명의 81%가 아들을 선택한것으로 나타났다.

모건스탠리 임원 “각국 통화정책, 비트코인 투자 이끌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신흥시장 및 글로벌 매크로 헤드 Ruchir Sharma가 “각국 중앙은행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을 비트코인, 기타 가상자산으로 이끌고 있다”고 CNN 인터뷰에서 말했다. 중앙은행들이 돈을 찍어내기 시작하자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같은 대체 자산을 찾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나이 든 투자자 일부는 여전히 금을, 젊은 세대 중 일부는 비트코인, 가상자산을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스터카드, CBDC 테스트 플랫폼 출시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테스트 플랫폼을 출시, 각국 중앙은행이 CBDC를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에서 은행, 금융 서비스사, 소비자 간 CBDC 발행, 유통, 거래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CBDC가 카드, 실시간 결제 등 기존 결제 네트워크/인프라와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는 게 마스터카드의 설명이다. 전 세계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소비자가 CBDC로 결제할 수 있는 방법도 시연할 수 있다.

전망 “10년 내 3~5개국, CBDC로 자국 화폐 대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네덜란드 비영리 싱크탱크 dGen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보고서를 발표, 향후 10년 내 3~5개 국가가 자국 화폐를 대체하는 CBDC를 완전히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인 국가는 특정하지 않았지만 바하마, 스웨덴 등이 CBDC 분야에서 커다란 진전을 이뤘다고 언급했다. 이어 유럽이 2025년 전까지 CBDC를 개발하지 못한다면 유로화는 중국 디지털 위안화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가치, 비트코인 보다 높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가치가 처음 비트코인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메트릭스 데이터가 발표했다.  보도에 의하면 9월 6일 기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잭션이 31억 5000만 달러로  비트코인 트랜잭션인 29억 4000만 달러 보다 높게 나타냈다. 최근 이더리움이 트랜잭션 가치 이외에 트랜잭션 건수, 트랜잭션 수수료, 노드수 등에서 비트코인을 앞선것으로 나타났다.

디파이 유저 12억원 규모 송금 오류로 손해
최근 한 유저가 스워브(Swerve) 파이낸스 컨트랙트 주소로 약 100만 테더 (약 12억원)를 잘못 송금했다고 바이낸스 대표인 창펑 자오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블록체인 컨트랙트 주소로 잘못 입금한 토큰은 복구가 힘들어 실질적으로 컨트랙트에 토큰을 보내게 되면 소각하는 행위나 다름이 없다고 한다. 최근 디파이 열풍으로 암호화폐 초보자들이 지갑에서 외부 주소등으로 송금 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러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피터시프 “아들이 비트코인을 더 샀다”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옹호론자인 피터 시프가 자신의 트위터에 “아들이 나의 조언을 듣지 않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당신은 누구의 조언에 따르겠는가?
A. 57세의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 및 비즈니스 오너로 30년 이상 투잪경력을 가진 프로
B. 직업을 가져보지 못한 18살의 대학생 새내기
설문조사 결과는 아직 결과는 발표 되지 않았다.

윌리 우 “달러 공급 증가하자 고래는 BTC 보유량 늘렸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러 공급이 늘어나자 고래 계정들은 BTC 보유량을 늘렸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보고 과연 이게 달러의 헷지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여부를 의심한다. 하지만 실제로 순자산을 많이 보유한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이에 확신을 갖고 실제로 돈을 베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WIFT 보고서 “암호화폐 돈세탁 악용 사례, 극히 일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가 돈세탁에 악용되는 사례는 법정통화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돈세탁 범죄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은 크지 않다. 법정통화와 같은 전통 금융 채널은 여전히 불법적인 목적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단이다. 매년 8,000억 달러에서 2조 달러에 이르는 돈세탁 범죄가 법정통화를 통해 이뤄진다. 다만 암호화폐를 통한 돈세탁 사례는 향후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글로벌 가상자산 P2P 거래소 거래량 감소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주 가상자산 가격 하락으로 글로벌 P2P 거래소 거래량이 줄었다. 팍스풀 거래량은 이번 주 약 50% 감소했다. P2P 거래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미국의 경우 이번 주 P2P 거래량이 약 13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2% 감소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P2P 거래량은 전주 1290만 달러에서 이번 주 870만 달러로 32% 줄었다. 아태 지역은 25% 감소했다. 라틴아메리카는 유일하게 P2P 거래량이 11% 증가했다. 한편 이번 주 중앙화 거래소에는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거래량이 늘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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