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화폐 트레이더들 비트코인에 집중

일본 암호화폐 트레이더들 거래하는 비트코인 비중이 87%에 도달했다고 아시아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일본 가상 및 암호화 자산 교환 협회 (JVCEA)가 8월 발표 한 데이터에 따르면, 금년 4월에 일본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비중이 87% 이상 도달했다고 한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비중이 많은 얼트코인은 리플코인(XRP)로 약 5% 정도 이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의 시장 분석가인 유야 하세가와 (Yuya Hasegawa)는 “얼트코인에 대한 일본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관심이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에 비해 줄어들고있는 것 같고, 특히 지난 2019년 여름 이후 일본의 신규 시장 참여자의 대다수는 비트코인에만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하세가와는 예전에 리플코인(XRP)이 월간 거래량의 약 40%를 차지한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XRP를 포함한 얼트코인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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