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8/14)

JP모건, 이더리움 개발업체 컨센시스에 자금 조달 예정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이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업체 컨센시스(ConsenSys)에 5천만 달러 규모 컨버터블노트(오픈형 전환채권)을 통해 자금 조달을 할 예정”이라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JP모건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컨센시스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이며 컨센시스에 JP모건의 코럼(Quorum) 자산을 양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체인링크, 상위 1% 지갑 잔액 최대치
체인링크(LINK) 상위 1% 지갑 잔액이 2년내 최대치인 78.6%를 기록했다고 유투데이가 글래스노드를 인용해서 보도했다.  지니계수는 부의 불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인데, 소수의 지갑에 다량의 코인이 있으면 지니계수가 높은데, 체인링크 지니계수가 최근 0.972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고 전했다.  체인링크 지니계수는 지난해 6월 말부터 오르기 시작해 상승세를 이어왔다.

갤럭시디지털 CEO “BTC, 아직 상승세…고점 멀었다”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트위터를 통해 “BTC의 상승세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며 “아직 금, BTC, 주식의 고점을 보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크라켄 “BTC,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 최대 200%↑”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라켄이 BTC가 향후 몇 주, 몇 달 동안 50~200% 상승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7월 24일 비트코인 변동성이 21개월래 가장 낮은 23%를 기록했다며, 과거 데이터를 봤을 때 낮은 변동성(15~30%)을 보인 이후 평균 140%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8월은 3번째로 변동성이 큰 달로, 7월 말 나타난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이 향후 몇 달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7/27~7/31 비트코인이 14.5% 상승, 이에 따라 7월 상승률이 24%까지 올라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는 토대가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또 비트코인-금 30일 상관계수가 7월 31일 0.93을 기록, 1년래 최고치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평균 Gas 비용, 335.6Gwei 기록…역대 최고 수준
오케이링크(OKLink)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Gas 비용이 335.6Gwei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유니스왑(Uniswap)이 Gas 소모가 가장 큰 플랫폼으로 24시간 내 전체 Gas 소모의 17.33%인 3,760 ETH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P2P 거래량,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상 최대치
최근 암호화폐 전문가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P2P 거래량이 이번주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전 세계가 비트코인을 원한다”고 전했다.
-케냐 410만 달러
-가나 220만 달러
-필리핀 150만 달러
-아르헨티나 100만 달러
-칠레 50만 달러
-볼리비아 4.3만 달러

독일 재무부, 암호화폐 디지털 주식 발행 법안 초안 발표
독일연방재무부가 암호화폐 디지털 주식 ‘크립토 이스톡(crypto e-Stocks)’ 발행 계획을 담은 법안 초안을 발표했다고 트러스트노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크립토 이스톡은 공공 및 민간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 될 예정되며 기존 전통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독일 BAI 대안투자협회 프랭크 도렌세이퍼(Frank Dornseifer)은 “전통 제도권 주식 발행 프레임워크에 첨단 기술을 실용적으로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자산운용사 “포트폴리오 4% 비트코인에 할당 권장”
영국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CoinShares)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의 4%를 비트코인에 할당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오늘날의 비트코인은 성장 단계에 있는 기술주와 유사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가격은 연초 대비 60% 상승했으며,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기술주의 주가도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분석 “비트코인·금, 동조화 현상 역대 최고 수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스큐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일(현지 시간) 비트코인과 금 가격 사이의 상관관계 지수(동조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70%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과 금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확률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과 금 가격 사이의 상관관계 지수는 2018년 4분기, 2019년 2분기 50% 대의 고점을 기록한 바 있다.

韓 기업들, 서비스 상표 설명란에 ‘가상통화 중개업’ 명시
IT조선에 따르면 한국정보통신(KICC)과 카카오, GS리테일 등이 새로운 서비스의 상표권 설명란에 ‘가상통화 중개업’, ‘가상통화간 교환거래중개업’, ‘가상화폐의 교환용 소프트웨어’ 등 가상자산 관련 내용을 기입하고 있다. 당장 가상자산으로 서비스를 하지는 않지만, 향후 현금 대신 가상자산으로 결제·수탁하는 시대가 다가올 것을 대비한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한국정보통신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결제 수단으로 인정될 상황을 대비해 ‘가상통화 중개 및 환전업’을 상표권 내 지정상품으로 미리 등록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이들 기업이 정부의 규제로 당장은 가상자산 사업에 나서지는 않지만, 향후 가상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날이 왔을 때 상표권을 보호하면서 이를 활용하기 위한 포석을 미리 깔아두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 리플 CTO “스마트 컨트랙트 미지원 이유, 코드 등 이슈 때문”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테판 토마스 전 리플 CTO가 최근 데이비드 슈워츠 현 리플 CTO가 진행하는 블록스타즈(BlockStars)에 출연해 XRP 원장(레저)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CTO로 재직할 당시 구글의 네이티브 클라이언트 기반 프로토타입이 이미 작동 중이었지만 보안, 사용성과 관련된 몇 가지 문제들이 있었다고 회고했다. 문제들 중 하나는 코드가 비결정적(같은 입력을 넣어도 경우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기계나 프로그램의 성질)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결정론(Determinism)은 지불 수단으로서 XRP 사용성의 핵심이다. 이어 스마트 컨트랙트 작성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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