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총 시총 110억달라 넘었다

디파이(DeFi), 즉 탈중앙화 금융 총 시가 총액이 110억 달라를 넘었다.

코인겍고 데이터에 따르면 체인링크(LINK)는 시가 총액 측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가격은 14불을 넘으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2위는 Compound (COMP), 3위는 메이커(MKR),  순이다. 블록 체인의 모든 것을 실행하여 금융(대출, 저축)에 혁명을 일으키고자하는 디파이가(DeFi)가 인기를 얻고 있다.

한 전문가는 디파이에 많은 자금이 모인것은 블록체인을 이용해 보안과 투명성을 높혔고, 신속하게 글로벌 시장 형성이 가능하며, 투자에 대한 이자율 등이 높고, 또한 환금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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