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 위원 “미국 규제, 크립토 업계 혁신에 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가 미국의 현 규제 체제가 크립토 업계 혁신에 방해를 주고 있다 전했다고 디크립토가 보도했다.

헤스터 피어스 미국 SEC 위원은 암호화폐 지지자로써 ‘크립토 맘’으로 알려졌는데, 그녀는 미국의 현 규제 체제가 크립토 업계 혁신을 억누르고 있다고 지적, 규제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녀는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하위 테스트’가 프로젝트를 가로막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몇달전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이 증권법을 어기지 않고 합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최초 토큰 판매 이후 3년 간의 규제 유예기간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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