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18)

와이스 레이팅스 “카다노, 이미 영향력 높은 프로젝트”
와이스크립토 레이팅스가 카다노 (Cardano)가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로 성장 할 수 있는 질문에 “카다노는 이미 영향력 높은 프로젝트이며, 암호화폐 발전에 비트코인 만큼 많은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와이스크립토 레이팅스의 주안 빌라버데(Juan Villaverde)는 카다노는 크립토, 블록체인 뒤에 있는 과학을 연구하고 정형화 했으며 지분증명방식(PoS)를 개발하기 전에 증명하는 작업도 진행을 했고, 앞으로 카다노는 이더리움과 함께 존재 할 것 이라고 전했다.

리서치 “트위터 해킹 피해자 절반 ‘미국인’
블록체인 리스크 관리 스타트업 엘립틱(Elliptic)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 트위터 해킹 사건과 관련해 해커에게 암호화폐를 송금한 피해자의 절반이 미국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엘립틱은 “이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피해 자금의 절반 이상이 미국 현지 거래소 출처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외신 “태국 중앙은행, CBDC 현지 기업 적용 준비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에 따르면, 태국 중앙은행(BOT)이 자체 CBDC 프로젝트 개발 3번째 단계 중 하나로 CBDC를 현지 기업에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태국 중앙은행 관계자는 “중앙은행은 현재 암호화폐의 사용 범위를 일반인에게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이전에 반드시 전반적인 연구를 마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풍력발전 분야 블록체인 기술 도입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산 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한국남부발전이 풍력발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다. 남부발전은 블록체인 기반 풍력발전 운영·보안솔루션 구축을 위해 코인플러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데이터 분산 저장과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풍력발전 예측진단 시스템을 마련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운영체계를 올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트위터 해킹…일론 머스크, 오바마도 바이낸스도 뚤렸다
최근 유명인사 트위터 계정 해킹 사태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포브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바이낸스 거래소, 코인베이스 거래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경선 후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 캐시 앱, 우버, 애플 공식 계정 등도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위터에서는 해킹을 조사하고 있으나, 시스템적인 유출이 아닌, 소셜 (직원) 공격에 의한 유출인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규제기관 다음 타겟은 “디파이”
법률 및 크립토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관리위원회(CFTC) 등 규제기관의 다음 타겟은 디파이가 될 수 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최근 미국 SEC는 크립토 월렛 업체 아브라(Abra)에 벌금 납부를 명령 했는데 아브라는 무허가 토큰화 주식, 외환 거래 지원 혐의로 SEC, CFTC에 각각 15만 달러를 부과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규제 기관들이 급성장하는 디파이 산업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최근 스마트 컨트랙트에 락업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규모가 급격하게 20억 달러를 넘은 바 있다.

외신 “코로나 이후 암호화폐에 대한 美 의회 인식 변화”
코인텔레그래프가 미국 내 협회 관게자들을 인용해 코로나 이후 암호화폐에 대한 워싱턴 정계의 인식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리언 보링 디지털 상업 회의소 발기인은 “코로나 펜데믹이 의회가 돈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전면적으로 검토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며 “코로나 이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의회의 기조가 크게 변화했다. 관련 논의에 거의 180명이 참여했다. 펜데믹이 의회가 ‘디지털’로 향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틴 스미스 미국 블록체인 협회 회장 역시 “지난해 리브라에 대해 ‘알러지 반응’이 있었지만, 현재 정책 입안자들 사이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VC “HT 토큰 저평가…실제 후오비 가치와 괴리”
블록체인 벤처 캐피털 멀티코인 캐피털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후오비 글로벌의 플랫폼 토큰인 HT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후오비의 펀더맨털과 HT 가격 사이에 괴리가 있다. 후오비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투명하게 보고되고 있고, 보유하고 있는 BTC도 코인베이스를 제외하고 가장 많다. HT가 저평가되는 것은 유럽, 미국 지역 간의 정보 비대칭이 주요 원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한 후오비와 정부의 관계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후오비는 현재 중국 금융 인프라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Nervos Muta SDK 기술 등을 도입한 후오비 퍼블릭 체인을 통해 현실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외신 “코인베이스·비트스탬프, 거래 수수료 가장 높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비트스탬프의 거래 수수료가 타 경쟁 거래소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아케인 리서치를 인용 “두 거래소는 신규 유저에 부과하는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두 거래소의 매월 거래액 기준 1만 달러 이하 트레이더가 내는 수수료는 바이낸스의 5배 이상”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디어는 “제미니 등 경쟁 플랫폼들이 거래소를 낮추고 있는 상황에서 두 거래소는 오히려 수수료를 인상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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