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디파이 열풍에도 이더리움 가격은 추춤

최근 디파이 열풍과 함께 디파이 관련 토큰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디파이의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의 견인차 역할은 못하고 있다고 코인초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디파이 토큰과 이더리움 가격이 함께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몇가지로, 첫번째는 현재 투자자들이 디파이의 고위험, 고수익율 투자를 더 선호하고 있다는것이고, 두번째는 USDT, USD 등의 토큰들이 담보로 활용 되면서, 이더리움의 담보로써의 수요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며, 세번째는 아직 ETH 2.0이 앞으로 디파이 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미지수여서라고 분석했다.

최근 디파이에 락업된 자산 총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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