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제은행(BIS), 글로벌 허브 4곳 구축 후 디지털화폐·분산원장기술 연구 예정

국제결제은행(BIS)가 토론토, 스톡홀름,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등에 4개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허브를 설립하고 디지털화폐·분산원장기술(DLT) 등 화폐의 미래에 대한 연구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허브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RB)와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제결제은행의 글로벌 허브 책임자인 베누트 쿠레는 “디지털 화폐, 분산원장기술 등 중앙은행 관련 이슈와 사이버 보안, 인공지능, 디지털 결제 연구를 진전시키기 위한 기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이노베이션 허브는 유로 시스템을 넘어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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